‘키스먼저’ 감우성♥김선아 “첫 촬영부터 키스”

기사입력 2018-01-29 1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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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감우성 김선아가 드라마 제목처럼 진행된 촬영 현장에 대해 공개했다.



감우성 김선아는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배유미 극본, 손정현 연출)에서 각각 손무한 안순진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난다.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에 따르면 감우성 김선아는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고. 쉽지 않은 상황에도 두 배우는 상대방을 향한 배려심과 케미를 빛내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두 배우가 함께 한 첫 촬영은 1차 티저에서 공개된 장면. 삶에 있어서는 성숙한 두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고 다가서며 입을 맞추기까지 작은 것 하나도 놓쳐선 안되는, 섬세한 감정선과 표현력이 필요했던 중요한 장면이다. 감우성, 김선아 두 배우는 아직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운데 그날의 촬영 내용을 숙지, 다양한 논의를 나눈 끝에 완벽히 촬영을 마쳤다.



함께 한 첫 촬영부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인 만큼, 이후 진행되는 촬영에서도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리얼 어른 멜로’라는 장르가 말해주듯, 극중 감우성 김선아 두 배우가 함께하는 장면이 많다고. 두 배우의 호흡과 케미가 특별하고 완벽하다면 리얼 어른 멜로 ‘키스 먼저 할까요’는 더 기대될 수밖에 없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 멜로. 좀 살아본 사람들의 상상불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사랑이야기 ‘키스 먼저 할까요’는 2월 20일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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