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불륜 인정→결별설→동반이사…♥ ing [종합]

기사입력 2018-06-11 11:34:0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이사 소식이 화제다. 



오늘(11일) 오전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동안 살고 있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경기도 하남에는 김민희의 아버지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홍상수 감독, 김민희, 그리고 김민희의 아버지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함께 살던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2016년 말 나왔다. 2017년부터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월세로 지내왔다. 이제는 아예 하남으로 거처를 옮겼다는 것. 



이를 두고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다. 두 사람이 새 출발을 하는 게 아니냐는 게 압도적 의견. 



그러나 홍상수 감독은 아직도 아내 A씨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A씨는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A씨는 2017년 소송 대리인을 선임하며 법률 대응에 나섰다. 지난 4월 이혼 조정 절차에 돌입했으나, 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