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패리스 힐튼♥크리스 질카, 결혼 생활 공개 가능성

기사입력 2018-06-12 1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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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결혼을 앞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결혼 후 생활을 리얼리티쇼로 공개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11일(현지시간) 미국 E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질카와의 리얼리티 의사가 있음을 드러냈다. 결혼 생활을 쇼로 공개할 의사가 있는지 질문을 받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은 것.



패리스 힐튼은 "많은 매체로부터 연락과 제안을 받았다"며 "그 쇼(심플 라이프)가 될 수도 있고"라고 여지를 남겼다. 



패리스 힐튼은 니콜 리치와 리얼리티쇼인 '더 심플 라이프'를 통해 유명해졌다. 리얼리티쇼는 그녀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 셈.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의 웨딩 라이프의 공개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패리스 힐튼은 4살 연하의 모델 겸 배우 크리스 질카와 결혼한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2년여. 무명 배우인 크리스 질카는 영화 '베어', '웰컴 투 윌리츠',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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