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롤러코스터 하루…단짠 그 자체

기사입력 2018-06-13 18: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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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단짠 캐릭터를 책임질 예정이다.



13일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순간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 순간까지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토끼처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박민영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곱게 포장된 상자가 자신 앞으로 온 선물인지 재차 확인하고 있는 듯한 박민영의 눈빛에서는 궁금증이 느껴진다.



이어 활짝 핀 해바라기 같은 미소를 띠고 있는 박민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생각지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란 것도 잠시, 거울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머금고 있는 모습은 그만의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배가시키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 천국이 지옥으로 바뀐 듯, 이전과 확연히 달리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잔뜩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모습을 숨기지 못한 박민영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임을 예상케 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렇듯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감정의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는 박민영이 맹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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