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동방신기 완벽 라이브 무대 ‘역시’

기사입력 2011-07-01 19: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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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표재민 기자] 남성 그룹 동방신기가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동방신기는 상반기 히트곡 ‘왜’을 열창했다. 출연자 중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동방신기는 카리스마 분출과 함께 안정적인 라이브로 중견 아이돌그룹의 위상을 보여줬다.



특히 오랜만에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림 없는 무대 장악력은 동방신기의 위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이날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2PM 김현중 에프엑스 포미닛 티아라 아이유 지나 씨엔블루 김태우 휘성 이루 케이윌 에이핑크 보이프렌드 인피니트 시크릿 시스타 마이티 마우스 레인보우 나비가 출연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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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최강 홍석천 상대로 첫 패패 ‘술푸자냐’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최초 4차원 셰프의 등장? 이찬오만의 독특한 요리 세계는 과연?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찬오와 홍석천이 김영철의 냉장고를 두고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날 이찬오는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을, 홍석천은 라자냐를 응용한 '술푸자냐'를 선보였다. 시식에 앞서 홍석천은 “하몬을 장미처럼 장식했다. 본인이 여자 친구랑 식사를 하면서 살짝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의 라자냐를 맛 본 김영철은 “눈물이 나올 거 같다. 술푸자냐? 너무 맛있자냐. 정말 토마토 향이 팍 치고 올라 온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는 앞서 샘킴의 요리보다 라자냐가 더 맛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으로 이찬오의 요리를 맛 본 홍석천은 “기대 안 되는 맛 아니었냐? 내가 그동안 먹어왔던 에그 베네딕트보다 더 맛있다”며 놀라워했다. 정형돈도 “괜히 ‘냉장고를 부탁해’에 들어온 셰프가 아니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최화정은 “종소리가 난다”라고 말을 보탰다. 결국 김영철은 홍석천의 손을 들어줬다. 김영철은 “겹겹이 쌓인 사랑과 정성을 봤다. 와, 나는 내가 살아가면서 이런 맛도 내가 먹어볼 수 있구나 싶었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고 설명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