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동방신기 완벽 라이브 무대 ‘역시’

기사입력 2011-07-01 19:46:3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표재민 기자] 남성 그룹 동방신기가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동방신기는 상반기 히트곡 ‘왜’을 열창했다. 출연자 중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동방신기는 카리스마 분출과 함께 안정적인 라이브로 중견 아이돌그룹의 위상을 보여줬다.



특히 오랜만에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림 없는 무대 장악력은 동방신기의 위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이날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2PM 김현중 에프엑스 포미닛 티아라 아이유 지나 씨엔블루 김태우 휘성 이루 케이윌 에이핑크 보이프렌드 인피니트 시크릿 시스타 마이티 마우스 레인보우 나비가 출연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연예 이동건♥지연, 크루즈 위에서 싹틔운 로맨틱 달달 커플 이동건 지연 열애설 부분 인정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또 하나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그 주인공.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감을 가지고 교제 중이다. 4일 오전 이동건과 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만나 2개월여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을 해본 결과, 열애까진 아니지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한다. 영화 촬영으로 만나 친하게 지낸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은 영화 '해후'를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또 "두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한 달 동안 크루즈 위에서 영화 촬영을 하며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은 13살 나이 차이도 단숨에 뛰어넘을 만큼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쌓았다. 이후 군대를 다녀온 뒤 두어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스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