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경계심 가득한 눈빛 '유약한 소년 느낌'기사입력 2011-08-18 09:23:26




[TV리포트 이효정 기자] 2AM 임슬옹의 ‘맨발의 청춘’ 화보가 공개됐다.



임슬옹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 진행한 베어풋 캠페인(barefoot campaign) '맨발의 청춘'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슬옹은 몸을 잔뜩 웅크리고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노려보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동그랗게 웅크린 몸은 유약한 소년을 연상시켜, 신발도 신지 못하는 제3국의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눈빛이 예술~역시 옹배우!", "좋은 캠페인에 참여했네요. 개념돌 2AM~"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AM은 올 겨울 일본에서 정규 앨범 ‘Saint o'clock’를 발매,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싱글즈



이효정 기자 hyojung@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