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구하라 '인기가요' MC 확정…아이유와 호흡기사입력 2011-11-13 14:55:55




[TV리포트 남승원 기자] 카라 니콜과 구하라가 SBS TV '인기가요' 새로운 MC로 나선다.



니콜 측은 13일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니콜과 구하라가 '인기가요' 새 MC로 확정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로써 구하라와 니콜은 아이유와 함께 3인체제로 '인기가요'를 진행하게 됐다. 음악 프로그램 MC는 항상 여성과 남성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래서 이번 구하라 니콜의 MC 확정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구하라 니콜 아이유가 진행하는 '인기가요'는 오는 20일부터 방송되며, 기존 MC 조권 이기광 설리는 13일 방송에서 고별인사를 전한다.  



한편 카라는  소녀시대 미쓰에이 샤이니 2PM 등과 함께 지난 12일 호주 시드니 ANZ 스타디움에서 열린 'K-POP 뮤직 페스트 인 시드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TV리포트DB



남승원 기자 qqq774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