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이민정 김종국도 놀란 홍콩 특집 ‘런닝맨 에이스’기사입력 2011-12-19 00:16:29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정용화가 김종국에게도 밀리지 않는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정용화는 이민정과 함께 18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홍콩 특집 2탄 ‘구룡의 전설’에서 9개의 메달 중 진짜 메달 하나를 찾기 위해 개인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 전날 이광수로부터 김종국의 메달이 진짜라는 말을 듣게 된 정용화는 이광수와 ‘광용 연합’을 맺었다.



그리고 정용화는 이민정이 그들이 찾아야 하는 ‘Mr.청’으로 보이는 자를 뒤쫓자 어디선가 나타나 대신 그를 잡았다. 이 뿐만 아니라 김종국이 이민정에게 모자를 주려 하는 사이 전광석화처럼 뛰어들어와 김종국의 등에 붙은 이름표를 떼려했다.



하지만 능력자 김종국은 이를 감지하고 얼른 피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정용화 또한 물러서지 않았다. 김종국와 몸싸움을 벌인 정용화는 결국 김종국과 함께 서로의 이름표를 뜯어 ‘에이스’ 다운 면모를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SBS TV ‘런닝맨’ 화면 캡처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