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진희 김성수 주상욱 이천희 킬러로 변신 '예능감 폭발'기사입력 2012-01-06 12:25:06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탤런트 지진희 김성수 주상욱 이천희가 킬러로 변신한다.



오는 8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4명의 남자 배우가 런닝맨 킬러로 등장해 런닝맨 전원을 제거해야 한다는 미션을 받고 런닝맨 멤버들과 살벌한 경쟁을 펼친다. 



이날 여수에서 만난 4명의 남자 배우들은 런닝맨 아웃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야외 버라이어티 출연 경험이 많지 않았던 지진희와 주상욱은 “떨리지만, 반드시 런닝맨들을 전원 아웃시키는데 성공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여수를 무대로 교동시장과 풍물시장, 오동도를 질주하며 미션을 완수하고 여수 시청에서 최종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모인 런닝맨 멤버와 런닝맨 킬러는 서로 전원 아웃을 목표로 대결을 벌인다.



추격전에 익숙한 런닝맨 멤버들도 지진희 김성수 주상욱 이천희 등의 매서운 추격 실력에 놀라며 “한 번만 봐 달라”는 말을 할 정도였다는 후문.



런닝맨 멤버들과 런닝맨 킬러들의 불꽃 튀는 액션 대결은 이날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ㅅ



사진=TV리포트 DB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