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버스 애정행각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정행각? 버스에서는 제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한 커플이 있었는데 남자의 무릎에 여자가 앉아있는 모습은 불쾌함을 주기도 했다.
또한 누리꾼들의 제보에 의하면 사람이 많은 버스 안에서 뽀뽀를 하고 소리까지 내는 등 강도 높은 스킨십을 하는 커플들도 있다고. 수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는 길거리 커플들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버스커플 애정행각 뽀뽀는 집에가서 하길" "버스커플 애정행각 상식밖의 행동은 제발 자제" "버스커플 애정행각 정말 남보기 부끄럽다" "버스커플 애정행각 사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기본 에티켓" "버스커플 애정행각 네들만 사랑하는 거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