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빛그림’ 마지막 촬영 기념 셀카 “현장 활력소”기사입력 2012-06-29 08:17:21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류담이 초소형 카메라로 기념 사진을 찍는 장면이 포착돼 깨알웃음을 준다.



MBC TV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 제작사 케이팍스는 29일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류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류담은 해맑은 미소와 유쾌함이 넘치는 표정으로 초소형 모형 카메라를 들고 재치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 이경숙 역의 배우 하재숙과 함께 마치 진짜 셀카를 찍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류담은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지지자가 되어주는 양동철로 분해 유쾌한 우직함과 순진무구함을 동시에 갖춘 폭 넓은 연기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류담은 개그맨 출신답게 촬영 기간 내내 즐겁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양동철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내주었다”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케이팍스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