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런닝맨’ 목격담 속출 “유니폼입고 올림픽대결” 기대감↑기사입력 2012-07-09 17:46:36




[TV리포트 박귀임 기자]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정용화(씨엔블루) 은정(티아라) 등의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현장 목격담이 속출하고 있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아이돌 그룹 런닝맨 목격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들은 “올림픽 공원에서 ‘런닝맨’ 촬영 중이다” “임시완 정용화 파란색 유니폼도 잘 어울리더라” “‘런닝맨’ 멤버들 왕십리에서 봤다” “아이돌 그룹 대표들 나와서 ‘런닝맨’ 런던올림픽특집 찍더라” 등의 목격담을 덧붙였다.



앞서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한류 아이돌 그룹이 ‘런닝맨’에 섭외를 받았다”면서 “임시완 정용화 은정 윤두준(비스트) 이준(엠블랙) 은혁(슈퍼주니어) 닉쿤(2PM) 등 7명이 ‘런닝맨’ 멤버들과 대결을 펼치는 걸로 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아이돌 그룹 대표 멤버들과 ‘런닝맨’ 멤버 유재석 개리 하하 이광수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등이 대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돌들은 파란색 유니폼을 맞춰 입고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흰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런닝맨’ 멤버들도 서로를 바라보며 열정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아이돌 그룹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