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미 유이, 데뷔 후 음란물 40편...블로그 곳곳에 포르노 광고

기사입력 2012-08-09 1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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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명구 기자] 일본 AV배우 타츠미 유이가 9일 방한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 관련 기사가 등장할 때마다 각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를 정도다.



타츠미 유이의 방한 목적은 한일 합작 영화 'AV아이돌'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력은 2008년 데뷔 후 5년 차 AV배우라는 것. 168cm의 키에 F컵 사이즈 가슴을 가진 배우라는 정도다.



일본의 AV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우선 타츠미 유이는 스타급 AV배우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연예인으로 변신한 아오이 소라의 뒤를 이을 것이란 한국 보도에 대해서도 놀라워했다. 아오이 소라와 비교하기엔 급이 떨어진다는 의견이었다.



그럼에도 실명 언급을 꺼린 이 전문가가 놀라워 한 점은 타츠미 유이에 대한 한국의 반응이었다. 음란물이 법적으로 금지된 한국에서 일본 AV배우에게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타츠미 유이는 2008년 '전라미만 현역 레이스 퀸'이란 작품으로 데뷔했다. 소속사는 '앨리스 재팬'으로 일본에서 꽤 유명한 음란물 제작사다. 그녀는 데뷔 첫해에만 '여체해부백서' '즐겁고 음란한 성교육!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 등 12편의 음란물에 출연했다.



이후에도 1년에 평균 10여 작품씩 촬영했다. '전원치한버스' '신입여자사원 육체연구소' '헬스클럽여자' 등이 타츠미 유이가 출연한 작품이다. 지난해에도 '여교사 능욕교실' '4초합체 어게인'등을 찍었다. 데뷔 후 출연한 음란물만 줄잡아 40여편이 넘는다.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타츠미 유이의 취미는 쇼핑, 특기는 과자만들기다. 좋아하는 남성 스타일은 '마초'라고 한다. 그녀의 공식블로그에는 자신이 출연한 음란물 광고가 곳곳에 붙어있다. 타츠미 유이는 '일 때문에 한국을 방문했다'면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셀카를 발빠르게 공개해 놓기도 했다.  



<사진= 위는 타츠미 유이 출연작 자켓, 아래는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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