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미란다 커와 몸매 대결…'숨막히는 S라인'

기사입력 2012-12-15 1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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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방송인 이수정이 미란다 커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수정은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작년 6월 방한 때 만났던 미란다 커. 아이 엄마라곤 믿어지지 않는 몸매와 피부. 오늘 또 방문했네요. 또 다시 만나고픈 멋진, 멋져도 너무 멋진 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미란다 커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 모델인 미란다 커와 함께 있음에도 꿀리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결해도 되겠네" "진짜 예쁘다" "몸매 대박이다" "너무 부러워" "미란다 커와 있어도 꿀리지가 않네" "얼굴 완전 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수정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연예 이동건♥지연, 크루즈 위에서 싹틔운 로맨틱 달달 커플 이동건 지연 열애설 부분 인정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또 하나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그 주인공.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감을 가지고 교제 중이다. 4일 오전 이동건과 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만나 2개월여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을 해본 결과, 열애까진 아니지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한다. 영화 촬영으로 만나 친하게 지낸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은 영화 '해후'를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또 "두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한 달 동안 크루즈 위에서 영화 촬영을 하며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은 13살 나이 차이도 단숨에 뛰어넘을 만큼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쌓았다. 이후 군대를 다녀온 뒤 두어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스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