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미란다 커와 몸매 대결…'숨막히는 S라인'

기사입력 2012-12-15 1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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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방송인 이수정이 미란다 커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수정은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작년 6월 방한 때 만났던 미란다 커. 아이 엄마라곤 믿어지지 않는 몸매와 피부. 오늘 또 방문했네요. 또 다시 만나고픈 멋진, 멋져도 너무 멋진 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미란다 커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 모델인 미란다 커와 함께 있음에도 꿀리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결해도 되겠네" "진짜 예쁘다" "몸매 대박이다" "너무 부러워" "미란다 커와 있어도 꿀리지가 않네" "얼굴 완전 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수정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연예 ‘3대천왕’ 백종원, 닭볶음탕 먹는데도 방법이 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3대천왕’ 백종원이 닭볶음탕을 먹는 방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2회에서는 닭볶음탕 천왕을 찾아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닭볶음탕 3대 천왕을 선정하기 위해 대전을 찾은 백종원은 이 전에도 왔었다며 닭볶음탕 맛집에서 아는 척을 했다. 15분 다 끓어낼 때 까지 뚜껑을 열면 주인에게 혼난다는 우스개 소리 아닌 우스갯소리도 보탰다. 그는 가장 먼저 “닭볶음탕은 대 자를 시켜야 한다. 작은 것을 시키면 맛이 없다. 큰 사이즈를 주문해 다 같이 먹어야 한다”고 포인트를 알려줬다. 특히 “감자가 뭉개질 때까지 닭볶음탕을 끓이면 안 된다” “밥을 볶아 먹을 때는 감자를 미리 꺼내야 한다” “닭은 양념 국물을 끼얹어 주면서 먹어야 한다” 라고 맛있게 먹는 비법을 알려줬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백종원-이휘재-김준현이 3MC로 의기투합, 다양한 맛집 명인들의 불꽃 튀는 요리 열전을 박진감 넘치게 중계하는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이 직접 명인들의 조리 과정을 세세히 분석하며, 해당 요리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소개하는 등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알찬 쿡방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