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번엔 시공간 판타지 스릴러다 ‘1930년대 특사 환생’기사입력 2013-01-25 09:10:1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런닝맨’이 1930년대 특사로 환생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환생 특집 편에서는 멤버들이 1930년대 의상을 입고 시공간 판타지 스릴러 미션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서울의 각 역에 흩어져 있다가 시청역으로 오라는 미션을 받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다. 당시 ‘런닝맨’을 목격한 시민들은 이색 복장에 궁금증을 가졌다는 후문.



초반 ‘런닝맨’ 멤버들은 “왜 이런 옷으로 입으라고 한 거냐”며 1930년대 의상에 당황하고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이내 의상과 걸맞은 말투를 구사하며 상황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옛 시청이었던 서울 도서관에 모인 ‘런닝맨’ 멤버 전원은 각 조직에서 파견된 7인의 특사로 변신, 숨겨진 보물 상자를 찾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군분투한다. 



무엇보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반 추격전에 이어 ‘런닝맨’ 멤버는 ‘환생의 문’을 지나 환생을 한다. 이 때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비밀이 공개 될 예정.



이와 관련해 ‘런닝맨’ 제작진은 환생 특집 편의 가장 큰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사진=SBS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