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센스 넘치는 문자 '폭소'기사입력 2013-03-06 10:19:30




[TV리포트=장민석 기자]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택배기사가 수취인에게 물품을 배달했다는 확인 문자가 담겨 있다. 먼저 택배기사가 “택배 문앞에 놓아드렸습니다. 문자 확인하시면 문자주세요”라고 말하자 수취인은 “네네~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 같은 답변에 택배기사는 “네라는 대답은 한 번만 해주세요. 치킨 먹고 싶어지니까요”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센스 넘치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그 브랜드 치킨 좋아하나봐” “나도 치킨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