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 근황, 주 5일 바깥생활...특별한 '애정충전법' 공개기사입력 2013-05-03 10:48:18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장경동 목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웃음 전도사 장경동 목사와 그의 아내 양선숙 씨, 딸 장은혜 씨와 두 손녀딸이 출연했다.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웃음 전도사 장경동 목사와 그의 아내 양선숙 씨, 딸 장은혜 씨와 두 손녀딸이 출연했다.



장경동 목사는 "하는 일은 똑같다. 방송 출연만 뜸했을 뿐 강의는 계속하고 있었다"며 "주 5일은 밖에서 생활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장 목사의 아내는 "우리 나이가 되면 돈만 주고 남편은 안 왔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30년 넘게 이렇게 살다 보니까 여전히 아쉽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주 떨어져 지내는 장경동 목사 부부 만의 애정충전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장 목사는 "아내가 특이하다. 부부사이에는 옷도 마주보고 있어야 한다며 옷을 마주보게끔 걸어둔다. 또 잠들기 전까지는 마주 보고 누워야 하고 잘 때는 손이나 다리 등 몸을 밀착하고 자야한다"고 말했다.



사진=KBS2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