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셀카] 꽃남 김현중의 카리스마 vs 상남자 김현중의 애교브이

기사입력 2013-08-25 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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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얼씨구 절씨구 잘 들어간다~ 데뷔 초 미소년 이미지로 데뷔했습니다. 절씨구 얼씨고 잘 돌아간다~ 여자보다 예쁜 얼굴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죽지도 않고 I'm Back 4 ya~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습니다. Unbreakable Unbreakable~ 성숙한 상남자로 돌아왔습니다.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는 그날까지 도전하는 김현중입니다.”



2012년 12월 1일, 첫 번째 타깃부터 매주 핫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TV리포트의 [독점★셀카]. 그 어디서도 노출된 적 없는 아이돌 스타들의 미공개 셀카를 입수, 단독으로 공개하고 있어. 솔직 혹은 재미있게 아이돌의 은밀한 사생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매력적이지.



서른아홉 번째 타깃은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올해 데뷔 9년차로 어느덧 스물여덟이 된 아이돌그룹 SS501 리더출신이지. 흰 천과 바람을 찾던 ‘꽃남’ 지후 선배는 어느덧 ‘아저씨’라는 댓글을 순순히 인정하는 배포 큰 한류스타가 됐어.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극 안에서는 돋보이는 비주얼로 여심을 단단히 움켜쥐고 있지.



별명은 김개나소나, 소망하는 애칭은 끼야까까, 연애할 때는 여자 친구의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올인남, 헤어질 때는 구차하게 매달리지 않는 쿨남, 초등학교 재학시절 반 1등 성적을 갖고 있는 모범남,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공부를 놓고 아르바이트에 매진한 1억남…그래도 아직 그의 진짜 매력을 모르겠다고? 그럼 지금 바로 샅샅이 살펴보자고~





“김현중의 레어템 브이샷을 선물합니다. 브이(V)를 여러분 가슴에 꽂아드립니다~”





“화보 촬영 중입니다. 비니, 안경테, 보타이, 슈트까지 완벽 소화…하려는 김현중입니다 허허”





김현중 “리허설 오르기 전 스탠바이 중에 찰칵! 조각 옆모습 포착을 위해! ㅎㅎㅎ”





“카리스마 발산하는 걷는 포즈에 도전했습니다. 아하 전신사진이 아니었군요 ㅋㅋㅋ”





“오늘은 100% 화이트 스타일로~ 여러분은 지금 김현중의 순백미 발산을 감상하고 계십니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김현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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