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뱅, 4월 컴백 콘서트 개최…아이콘 오프닝 무대

기사입력 2015-03-19 1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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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빅뱅이 4월 컴백 후 콘서트를 개최한다.



19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4월 초 발매하는 새 앨범 발매 프로모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욱이 이번 콘서트에는 데뷔를 앞둔 소속사 후배 아이콘이 오프닝 무대를 맡는다. 아이콘 역시 이번 빅뱅 콘서트를 워밍업으로 정식 데뷔 수순을 밟는다.



앞서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올해 상반기 안에 빅뱅을 필두로 위너와 아이콘이 모두 새 앨범을 발매한다. 세 팀 모두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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