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빅뱅의 자신감 vs 빅뱅의 애절함 빅뱅은 자신감이 넘쳤다. 노래도 스타일도 심지어 돈마저 갖고 있으니까. 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나약해졌다. 변하는 감정 때문에 상처를 주고받는 걸 두려워했다. 5일 자정 빅뱅의 ‘MADE SERIES’의 네 번째 앨범 ‘E’가 공개됐다. 지난 5월 1일 시작된 ‘MADE’ 프로젝트로 정규앨범 발매 전 마지막 싱글이다. 이번 앨범에는 빅뱅 유닛그룹 지디&탑의 ‘쩔어(ZUTTER)’와 빅뱅 완전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가 수록됐다. 우선 ‘쩔어’는 지디&탑의 5년 만의 컴백곡이다. 작사, 작곡에는 YG대표 프로듀서 테디와 지드래곤, 탑이 참여했고 편곡은 테디가 맡았다. 정통 힙합으로 승부수를 띄운 곡이다. ‘쩔어’는 지드래곤과 탑의 오리지널 랩을 감상할 수 있다. 반복되는 비트 위에 본인들의 내용을 번갈아 거침없이 랩으로 쏟아냈다. ‘쩔어’는 라임을 살리는데 충실했다. “이 노래 쩔어 내 랩일 ‘D’의 ‘IF YOU’와 ‘맨정신’을 차례로 발표했다. 그 때마다 음원차트는 빅뱅의 신곡들로 도배됐고. 이번 네 번째 앨범 역시 ‘쩔어’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각종 음원차트의 1위와 2위를 점령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빅뱅 ‘쩔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뮤직비디오 캡처
TV REPORT's Pick
연예 금발 윤아 "진한 화장이 어울리는 시기 오는 듯" [TV리포트=황지영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나른한 오후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소녀시대 윤아는 6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순수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한 ‘금발머리’ 효과를 한껏 드러낸 화보였다. 햇살을 받아 눈부시게 빛난 윤아의 금발은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며 사진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었다. 침대 위, 창가 등을 배경으로 레이스 또는 니트 소재 의상들을 조합해 부드러운 여성미를 발산했다. 깊게 파인 니트 톱에 짧은 길이의 쇼츠를 입고, 새끼고양이와 함께 포즈를 취한 커버 컷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윤아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까르띠에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 및 러브 컬렉션의 다채로운 주얼리를 착용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아는 그동안 유지해 온 청순한 스타일을 뒤로 하고 파격적인 금발로 변신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녀는 “그동안 특정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건 아니다. 조금씩 보이시한 스타일도 시도해보고 처음으로 금발도 해봤다”라며 “예전에는 퓨어한 느낌이 잘 어울렸고, 예뻐 보였는데 점점 진한 화장이 어울리는 시기가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씨스타, 에이핑크, 걸스데이 등 후배 걸그룹에 대해 “다른 걸그룹들은 안무를 어떻게 맞추고 의상은 어떻게 입었는지, 리허설을 지켜보기도 한다”라며 “(이런 과정이) 우리 팀에게 공부가 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함께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윤아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예능프로그램 ‘채널 소시’에서 쿡방 ‘냠냠TV’를 진행하고 있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던 그녀는 “더 많은 레시피를 얻기 위해 셰프님에게 요리를 배우고 있다”라며 “찜닭을 잘한다. 찜닭처럼 내세울 수 있는 요리를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밝혔다. 윤아의 화보는 6일 발행하는 하이컷 155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8월 11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하이컷
연예 '미세스캅' 아이 살해 장면, 꼭 필요했을까? ‘미세스캅’에서 어린 아이가 연쇄살인마에게 칼에 찔리고 결국 병원에서 사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SBS ‘미세스캅’에선 영진(김희애)이 연쇄살인마 남상혁(이재균)을 잡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쇄살인마 남상혁을 놓친 영진은 억울한 누명을 쓴 허정남을 찾아가 사과했다. 그녀는 “진범이 잡힐거다. 허정남씨 덕분에 경찰은 진범 놓쳤다는 여론의 비판을 피해갈거다. 그런 일이 없도록 했어야 했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허정남은 자신의 7살 아들이 혼자 있을거라며 아들을 찾아가달라고 부탁했고 영진은 아이를 찾아갔다. 7살 윤수는 영진을 엄마처럼 잘 따랐고 영진은 윤수에게 먹을 것을 사주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그러나 그때 정보원으로부터 남상혁이 묵고있는 숙소에 대한 제보가 왔고 윤수를 홀로 둘수 없던 영진은 아이를 데리고 그곳으로 갔다. 차안에 잠시 기다려달라고 말한후 남상혁과 대치하게 된 영진. 그러나 남상혁은 마침 그녀를 알아보고 반갑게 달려오던 아이를 인질로 잡았고 영진은 “아이는 놓아달라”고 애원했다. 연쇄살인마 남상혁은 “아이 살리고 싶으면 병원으로 빨리 업고 뛰세요. 그럼 살수 있을거다”며 영진이 보는 앞에서 아이를 찔렀다. 영진이 절규하며 피를 흘리는
연예 [네이버 V앱] 빅뱅, 라이브부터 연애상담까지…팬서비스 '쩔어' 그룹 빅뱅이 신곡 스포부터 카운트다운, 팬들과 연애 상담, YG 사옥 공개까지 팬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4일 네이버 V앱에서는 '빅뱅 카운트다운라이브'가 생중계됐다. 빅뱅은 YG 사옥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빅뱅 멤버들은 "장소 섭외가 귀찮았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빅뱅은 새 앨범 'E' 시리즈를 소개했다. 멤버들은 노란색 앨범을 들고 "팬봉 색깔과 같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신곡 '쩔어', '우리 사랑했어요'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빅뱅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한 것 외에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팬들이 궁금했던 질문들을 받아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빅뱅은 "투명인간이 되면 가고 싶은 곳은 어디냐"라는 질문에 "양현석 사장님의 방을 가고 싶다. 혼자 있을 때 뭘 하는지 궁금하다", "대성의 집에 가고 싶다. 대성이 정말 옷을 벗고 드럼을 치는지 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빅뱅은 팬들의 연애상담까지 맡아 했다. 빅뱅은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제 마음을 모른다. 어떡하느냐"라는 고민에 "고백을 해라" 혹은 "저런 남자들을 잘 안다. 그 마음을 알고서 그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집착이 고민이라는 팬에게 "집착이라고 느끼는 순간부터 잘못되는 것
연예 '너빛속' 민우혁 "포기했던 야구, 연기로 돌아오네요" [TV리포트=김지현 기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이들이 있다. 배우 민우혁(32)이 그렇다. 187CM 늘씬한 키에 화려한 이목구비. 여심을 사로잡는 가창력과 춤까지 팔방미인이 따로 없다. 뿐만인가. 촉망 받았던 야구 선수 출신이기도 하다. 최근 민우혁은 국내 최초의 야구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로 대학로 관객들과 만나며 무대를 종횡무진 중이다. 야구 골수팬들이라면 기억할 법한 90년대 비운의 야구 스타 김건덕 선수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건덕 선수의 파란만장한 삶과 이승엽 선수와의 아름다운 우정이 눈물겹게 그려진다. "제가 10대 시절 야구 선수였거든요. 야구 뮤지컬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이건 해야돼'라고 생각하며 게속 기회가 오길 기다렸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캐스팅 된 건 아니고, 배우들 자세를 코치해주며 같이 연습하다가 막바지에 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됐어요. 10대를 야구에 바쳤다가, 부상으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김건덕 선수와 저의 삶이 닮아 있다는 생각에 절묘한 느낌이 들었죠” 김건덕 선수는 1994년 열린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었다. 외신은 그의 천재적 기질을 알아보고 ‘언젠가는 빛의 속도로 공을 던질지 모른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하지만 천재는 빛나는 만큼 그림자도 짙은 법. 이후의 삶은 이승엽 선수와 달리 시련과 고통의 연속이었다. 민우혁의 10대도 괴롭기는 마찬가지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를 한 그는 선배들의 허락 없이는 숟가락도 들지 못했다고 한다. 선배들의 심부름으로 일명 ‘뺭셔틀’을 하다 밥을 굶는 경우가 허다했고, 칠흙같은 새벽에 공동묘지가 있는 산에서 집합하는 경우도 많았다. 모두 야구와 무관한 훈련들이었지만 그것이 관례였기에 꾹 참았다고 한다. 그에게 10대 시절은 기합과 훈련으로 기억될 뿐이다. “13명이 야구부에 있었는데 6명만 남았어요. 아침 10시부터 훈련인데 선배들이 일부러 7시라고 말하는 경우도 많았죠. 야구 선수들은 매일 공을 잘 던지고 치는 연습만하는 사람들이라 맞으면 정말 아프거든요. 평범한 10대를 보낼 수 없었던 거죠. 솔직히 맞는 게 힘들어서 나간 친구들도 많았어요" 끝까지 버틴 그가 야구를 그만둔 건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 탓이었다. 더 이상 야구를 하기 힘들 정도의 큰 부상이었다. 이후 진로를 바꾸기로 하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이지만 그는 무대가 어색하지 않았다고 한다. 야구를 하던 시절에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했다고. “학교 축제 때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나요. 사람들이 ‘넌 나중에 가수 할 것 같아’라는 말을 종종했어요. 틈이 나면 노래를 불렀어요. 물론 쉬웠던 건 아니고 감독님께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서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거죠" 야구를 포기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을까. 그는 “처음부터 일이 풀린 케이스가 아니라 가끔 후회할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솔질히 일이 잘 안 풀릴 때는 야구를 계속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상상하기도 하는데 지금이 더 좋아요. 제 10대를 돌이켜 보면 행복하지 않았거든요. 매일이 감당하기 힘든 훈련의 연속이었고, 부모님의 기대가 커서 그 부담감에서 벗어나고 싶었죠. 솔직히 하루하루 ‘어떻게 하면 야구를 그만둘까’만 생각했어요.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해요. 느리게 가더라도 지금이 좋습니다. 민우혁은 한창 나이지만, 일찌감치 품절남 대열에 들어 선 배우다. 지난 2012년 LPG 멤버 세미와 결혼에 골인한 그는 올해 초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는 아이의 재롱이 담긴 동영상을 보여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귀가 후 아들의 재롱을 보는 게 삶의 낙”이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는 그다. “뮤지컬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공연 후 저를 기다린 팬들과 만나면서, 그들에게 에너지를 받을 때 거든요. 특히 이번 작품은 ‘다른 연기와 달라서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늘 실장님 같은 역할만 하다가 처음으로 우여곡절이 많은 내면연기를 하는 것이거든요. 팬들이 다행히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으로 들어서면 어린 아들이 정말 반갑게 웃어주며 절 안아줘요. 그럴 때 지금으로 시간이 멈춰도 좋을 만큼 행복감을 느껴요. 요즘엔 그 맛에 사는 것 같아요” 그는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가 주는 메시지가 무척 맘에 든다고 말했다. 극중엔 '빛의 속도 만큼 빠른 건 생각이 바뀌는 속도'라는 대사가 등장한다. 마음 먹기에 따라 충분히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뜻일 터. 민우혁은 힘든 삶에 지친 사람들이 있다면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야구팬이 아니더라도, 야구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는 희로애락이 분명히 보이는 작품이에요. 슬픈 부분이 있으면 저도 저절로 눈물이 나요. 거의 매 공연마다 실제로 눈물이 났어요. 객석에선 제 눈물이 보이지 않아도 진정성은 결국 전달되더라구요. 기운을 받고 싶은 분들, 희망을 찾고 싶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연예 ‘라디오스타’ 이지현, 쿠폰집착요정 등극 “아줌마 다 됐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디오스타’ 이지현이 ‘쿠폰집착요정’에 등극한다. 이지현이 쿠폰 없이는 물건을 사지 않는 소비습관을 고백하며 억척주부의 면모를 뽐내는 것. 5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제는 결혼하고 나서 쿠폰집착요정으로 살고 있다는 이지현”이라고 소개한다. 이와 함께 등장한 이지현은 쥬얼리 시절에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억척주부 면모’로 모두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지현은 “아기용품은 중고가 진짜 매력 있다”며 중고거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어 “(쿠폰 없으면) 아깝다 이제”라며 조그만 할인까지 다 챙기는 아줌마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박정아와 함께 있을 때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며 “아 이게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구나 (라는 걸 느꼈다)”고 밝히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지현은 “(변한 스스로가) 전 너무 기쁘다”라면서 살림꾼으로 변한 자신에게 만족감을 표출한다. 이에 윤종신은 “아줌마 다 됐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과연 이지현은 얼마나 억척스러운 면모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지, ‘쿠폰집착요정’으로 돌아온 이지현의 예능 맞춤형 입담과 다양한 에피소드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연예 '연쇄쇼핑가족' PD "박명수·이영자, 알고보니 '패셔니스타'" [TV리포트=황소영 기자] '연쇄쇼핑가족' MC 박명수, 이영자가 원래 패셔니스타였다고? 오는 8월 첫 방송될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 연출을 맡은 김수아 PD가 박명수와 이영자의 패션 센스에 대해 운을 뗐다. 김수아 PD는 최근 TV리포트에 "토크쇼 MC는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소녀시대 써니, 원모어찬스 박원으로 꾸려졌다.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MC 조합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한 인물로 박명수와 이영자를 꼽았다. 그는 "박명수는 정말 패셔니스타다. 연관 검색어에 '박명수 패션감각'이 있을 정도로 패션에서 1인자 못지않은 스타로 통하고 있다. 이영자는 본인이 직접 의상을 고른다고 하더라. 센스가 남다르다"면서 "'연쇄쇼핑가족' MC로 딱이다"라고 설명했다. '연쇄쇼핑가족'은 선택장애에 빠진 현대인들의 소비 욕망을 낱낱이 분석하는 신개념 쇼핑 심리토크쇼다. 매회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드라마를 보고 소비 생활을 분석하는 토크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성별, 연령대별, 생활패턴별로 소비, 쇼핑 습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8월 중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