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힐링캠프' 김상중 예능감 폭발, 진정한 팔방미인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이 감춰왔던 예능감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선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로 약 8년여 간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상중은 등장부터 심상치않았다. 그는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신뢰감있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나오기 전에 김제동 씨가 ‘종합선물 같은 책과 같은 사람이다’라고 소개를 했는데 저는 책 중에서도 야설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야동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때론 야동도 봅니다. 야구동영상을 이야기하는 거다”고 말하며 의외의 활약을 예고했다. 가요의 흐름을 알기위해 ‘인기가요’를 챙겨본다는 그는 EXID 하니의 등장에 삼촌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걸그룹을 보니까 좋네요”라고 웃으며 능청을 떨었다. 이에 김제동은 “이제껏 모든 표정을 통틀어서 지금 표정이 가장 좋다”고 말했고 김상중은 “이 감정 숨길수가 없다”고 능청을 떨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EXID의 위아래 댄스에 도전했다. 하니와 함께 위아래 댄스에 도전하던 그는 결국 막춤까지 선보이며 비범한(?)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너무 멋있다”는 하니의 칭찬엔 “번호를 따고 싶다”는 농담 섞인
연예 '냉장고' 태양, 몰이를 부르는 반전순진男 이런 반전 매력이 또 어디 있을까. 소울 충만 분위기 깡패. 그러나 세상 어디에도 없을 착한 남자다. MC들의 작은 장난에도 어쩔 줄 모르는 사나이, 빅뱅 태양의 순진무구함이 월요일 안방에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태양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오세득-이원일, 최현석-샘킴이 요리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같은 그룹 멤버 지디의 ‘싼 입’을 폭로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지디에게 말하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는데 5시간이면 충분하다”며 “10원짜리 입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지디는 “태양은 대기실에 있는 맛있는 간식을 챙겨 혼자 먹는다”고 맞서 웃음을 더했다. 이어 태양은 3개나 되는 냉장고를 공개해 셰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는 “식재료가 섞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요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셰프들도 감탄하게 한 냉장고에는 메론, 복숭아, 애플망고 등 신선한 과일부터 자몽청, 유자청 등 어머니가 직접 담가 놓은 청들이 가득했다. 특히 유기농 제품이 가득해 ‘유기농 마니아’임을 증명했다. 냉장고에는 1988년산 빈티지 와인도 있었다. 태양은 “술을 잘 안 마신다. 안 취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디는 “제가 보기에는 주사가 ‘안 취했다’고 하는 거다”라고 공격했다. 그러자 태양은 “사실 취한 게 뭔지 잘 몰랐다”며 “예전에 싸이 형과 와인만 6병 마신 적 있다. 그 때 알았다. ‘이게 취한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양은 먹다 남은 딸기 케이크를 냉동실에 보관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MC들은 “혹시 대기실에 있던 케이크가 아니냐”고 장난을 쳤고 태양은 “그러면 내가 너무 없어 보이지 않냐”며 난감해했다. 유쾌한 태양 몰이는 연이어 계속됐다. 정형돈은 유통기한이 지난 유기농 소시지와 불고기 양념이 발견되자 “건강 챙기는 분이 유통기한을 넘기냐”고 말해 태왕을 당황케 했다. 또한 냉장고에서 고무장갑이 발견되자 MC들은 태양의 연인 민효린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다른 사람이 냉장고에 손을 댄 것은 아닌지 떠봤다. 태양은 “제 기억에 없다. 당황스럽다”고 말했고 이에 태양의 어머니에게까지 전화 연결을 하게 됐다. 고무장갑은 태양의 어머니가 삭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넣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태양은 ‘오가닉한 차가운 요리’와 ‘오가닉한 뜨거운 요리’를 주제로 내놨다. ‘오가닉한 차가운 요리’에서는 오세득과 이원일이 맞붙었다. 오세득은 차가운 파스타 위에 구운 김치를 올리고 갓김치를 섞은 낫토를 곁들인 요리 '오 마이 갓토'를, 이원일은 한국 전통 음식 창면을 응용해 오미자 국물에 채썬 과일과 전분면을 담근 화채 '화채 얼쑤'를 준비했다. 태양은 화려한 셰프들의 손놀림에 마술쇼를 보는 듯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 15분 요리 대결 후 “눈이 휘둥그레진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정형돈은 ‘휘둥그레진다는 게 어떤 모습이냐’고 물었고 이에 태양은 직접 눈을 요리조리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허겁지겁 음식을 흡입하는 태양에게 “한 입도 안 남기고 다 먹는다”며 서운해하기도 했다. 그러자 태양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조심스레 “한 번 드셔보겠어요?”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오가닉한 뜨거운 요리’는 최현석과 샘킴의 대결이었다. 최현석은 김치와 애플망고로 만든 소스에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넣고 끓인 스튜 '베스트 오브 베스튜'를, 샘킴은 옥돔과 달걀 흰자로 끓은 담백한 스프에 애플망고 소스를 곁들인 요리 '돔 샤카라카'를 선보였다. 태양은 두 사람의 요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태양 몰이는 마지막까지 계속됐다. MC들이 지드래곤의 먹는 모습을 보고 “많이 먹는다. 대식가다”라고 칭찬하자 태양이 서운함을 드러냈던 것. 태양은 “나는 많이 먹어도 혼자 먹는 사람 되고, 이번에 ‘냉장고를 부탁해’ 나와서 나는 득 본 게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태양은 각각 오세득과 최현석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그가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것은 ‘신선함’.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맛에 큰 점수를 줬다. 우연의 일치였는지 시청자들에게는 태양이 신선했다. 태양은 시종일관 예상치 못했던 리액션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반전순진남으로 시청자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황긍지 기자 pride@tvreport.co.kr/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연예 '미세스캅' 소녀연쇄살인범 검거, 심장쫄깃 사이다활약 ‘미세스캅’에선 김희애와 강력1팀 형사들이 가출소녀 연쇄살인범을 검거하는 활약을 펼쳤다. 31일 SBS ‘미세스캅’9회가 방송됐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 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보여줄 드라마로 배우 김희애가 엄마라는 역할과 형사라는 역할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최영진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선 영진과 강력1팀 형사들이 가출소녀들을 연쇄살인한 서승우(장세현)를 검거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영진은 가출소녀들을 연쇄살인하는 살인범을 잡기위해 강회장(손병호)을 찾아가 무릎까지 꿇었다. 그가 연쇄살인범의 얼굴이 든 블랙박스를 갖고 있었지만 그는 영진의 애원에도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영진은 강회장의 도움없이 범인을 잡아야했다. 그런가운데 막내형사 세원(이기광)은 연쇄살인범이 보내온 메시지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패턴을 벗어난 메시지가 있음을 알아챘고 그것이 완벽하게 글자수를 맞추기 위해서 였음을 알아냈다. 이어 메시지의 문자를 배열한 세원은 대각선으로 읽었을 때 ‘넌 날 봤어’라는 문구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범인이 교묘하게 숨겨놓은 단서였던 셈. 이에 영진과 만났던 인물로 연쇄살인 용의자가 좁혀졌다.
연예 '다잘될거야' 곽시양♡최윤영, 세번의 흔한 우연→인연공식? KBS2 새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가 남녀 주인공 금가은(최윤영)과 강기찬(곽시양)이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을 갖게 되는 장면을 그리며 풋풋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다 잘될 거야'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인연으로 이어질 세 번의 우연한 만남과 주요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갈등이 중점적으로 그려졌다.  유명 셰프 금만수(강신일)의 큰딸인 금가은은 동생 금정은(한보름)에게 엄마 같은 언니. 몸이 허약한 금정은의 보양을 위해 이른 새벽 수산시장을 찾는 일도 마다치 않는다. 아버지 금만수는 금가은이 자신의 레스토랑을 경영해 주길 바라지만 금가은은 현모양처가 꿈인 소박한 여성이다. 금가은은 금만수가 억지로 레스토랑의 경영 일선에 자신을 끌어들이려 하자 대학 동창 장진국(허정민)을 앞세워 창업 프로젝트에 뛰어든다. 어떻게든 금만수의 관심에서 멀어지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이 선택은 금만수에게 원한이 있는 강희정(엄현경)을 자극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인 유형준(송재희)에게 접근하기 위해 교수에게 추천을 얻어낸 강희정은 다된 밥상을 굴러들어온 금가은이 엎어놓자 분노한다. 더욱이 금가은이 금만수의 딸이란 사실을 떠올린 그녀는 이를 간다. 강희정은 야망을 위해 재벌 2세 유형준 앞에서 연약한 척하며 하룻밤을 보냈지만 이를 간파한 유형준은 그녀를 매몰차게 걷어찰 뿐이다. 
연예 첫방 '내 나이가 어때서', 어린이의 앙큼 반란 기대해 ‘내 나이가 어때서’ 첫방, 키즈 예능 붐 돌아올까 [TV리포트=황긍지 기자] 어른들을 향한 어린이들의 앙큼한 반란이 시작된다. 아이들의 눈이 어른들의 낯 뜨거운 일상을 심판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 나이가 어때서’가 시들해진 키즈 예능에 다시 한 번 불씨를 지필 전망이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 나이가 어때서’ 제작발표회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이휘재, 박지윤, 김준현, 김미연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미연 PD는 “지금까지 아이들이 어른들을 위한 재롱잔치를 했다면 이 프로그램은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미연 PD는 MBC ‘전파견문록’ 조연출 출신. 그는 당시 경험을 살려 ‘내 나이가 어때서’를 진두지휘하게 됐다. 그간 방송가에는 수많은 키즈 예능이 존재했다. MBC ‘전파견문록’, SBS ‘붕어빵’, MBC ‘아빠! 어디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스튜디오형부터 관촬형까지 포맷도 다양했다.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웃음은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했고 시청률은 빠르게 수직상승했다. 최근 ‘쿡방’이라는 트렌드에 밀려 시들해졌지만, 김미연PD는 ‘내 나이가 어때서’를 통해 새로운 키즈 예능의 붐을 자신했다. 그가 이른바 ‘돌직구 위원’으로 구분되는 어린이 출연자를 뽑는 데 신중을 기한 것도 그 이유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7세~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 매회 게스트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아이들은 토론을 통해 순수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다. 관건은 ‘아이들이 얼마나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는가’에 달렸다. 김미연PD는 “(오디션을 볼 때) 오자마자 장기를 보여준다며 춤을 추거나 마술쇼 등을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며 “그래서 사실대로 ‘우리는 너희에게 그런 걸 요구하지 않고 그런 걸 보고 싶어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어느 정도의 생각을 갖고 있고 책을 얼마나 읽었고 우리나라 문화나 사회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를 물었다.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며 오디션을 봤다”고 털어놨다. 박학다식한 ‘애어른’이 모였더라도 아이는 아이. 때문에 토크를 진행할 3MC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휘재와 박지윤은 이미 자녀들을 두고 있는 부모들로 아이들을 다루는 데에 도가 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휘재는 “아이들과 함께 녹화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라고 고백했다. 김준현 또한 아이들을 다루느라 살이 홀쭉하게 빠졌을 정도. 박지윤은 “혹시 방송에서 저희가 말없이 초췌하다면 이는 아이들을 컨트롤하느라 그런 것이니 양해 바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어린이의 생활을 중계하는 ‘리그오브차일드 (L.O.C)’, 어른들의 잘못을 날카롭게 꼬집는 코너 ‘순수의 시대’, 어른들의 고민을 동심으로 치유해주는 고민 상담 코너 ‘동심보감’ 등 독특한 코너로 구성된다. 오늘(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미연PD는 “‘내 나이가 어때서’는 어린이보다 어른들이 봐야 하는 프로다.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저지르는 행동들에 일침을 가하는 프로”라며 “아이들이 가장 중요한 건 유치원 때 배운다는 이야기가 있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어른들이 잊고 있는 걸 알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흔히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이 던질 순수하고도 잔혹한 독설이 새로운 키즈 예능 붐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쏠린다. 황긍지 기자 prid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JTBC
TV REPORT's Pick
연예 홍수아, 韓中 팬 도시락·커피 선물에 화사한 미소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홍수아의 높아진 인기를 증명하듯 가는 곳마다 팬들의 통 큰 선물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홍수아의 한·중 연합 팬들은 영화 '포졸' 촬영장에 80인분의 한정식 도시락과 커피차를 준비, 밤샘촬영과 더위로 고생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응원했다. '라이어게임', '무사 백동수', '야차' 김홍선 감독의 새 영화 '포졸'에서 여주인공 윤서영 역을 맡아, 밤낮 없이 고생중인 홍수아를 위해 팬들이 적극 응원에 나선 것. 앞서 홍수아는 이미 한 차례 중국 팬들에게 간식차를 선물 받아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홍수아 포졸 대박!", "포졸팀 수고하셨수아~"라는 재치 있는 글귀가 적힌 현수막 아래 준비된 커피차와 최고급 한정식 도시락 선물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이번 선물은 홍수아의 한국과 중국 팬들이 연합해 준비한 것으로, 홍수아는 더위와 지방촬영으로 힘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팬들이 준비한 음식을 보고 반갑게 달려갔다는 후문. 팬들의 애정 가득한 선물에 홍수아는 커피차 앞에서 마치 선녀를 연상케 하는 고운 한복자태를 뽐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인증샷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욱이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는 '포졸'의 제목처럼 포졸 분장을 한 배우들이 커피차 앞에 줄 선 독특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영화 '포졸'에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여전사부터 남성들을 매료시키는 매력적인 기생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영화 '포졸'은 내년 초 개봉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웰메이드쇼21
연예 최강희, 고혹적 순백 웨딩화보 '준비된 골드미스' 배우 최강희와 하이엔드 라이선스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이 함께한 특별한 화보가 공개됐다. 웨딩드레스마저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 빈티지한 감성의 ‘9월의 신부’로 변신해 눈길을 모으는 것. 1일(화) 오전 공개된 화보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로, 최근 웨딩 업계는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킨포크 트렌드’에 맞추어 진행됐다. 화보 속 최강희는 레이스 장식으로 멋을 낸 클래식한 디자인의 드레스부터, 소매의 비즈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홀터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해 낸 모습이다. 또한, 빅사이즈의 이어링과 에메랄드 컬러의 웨딩슈즈, 다양한 빈티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킨포크 스타일’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최강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배우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밝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싱그러운 색상의 신선한 음식을 먹으면서 관리를 한다.”고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한편 최강희의 여신 자태가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최강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극본 손영목)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강희가 출연하는 ‘화려한 유혹’은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인스타일 웨딩
연예 서인국, 新 한류스타 파워…홍콩 4대 일간지 1면 장식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서인국이 홍콩 일대를 마비시키며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KBS2 드라마 ‘너를 기억해’ 종영 이후 음반과 드라마 관련 프로모션 차 홍콩을 방문한 서인국은 홍콩 입국과 동시에 공항에서 기다리던 팬들과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홍콩 메트로 프라자에서 열린 프로모션 현장에는 1층부터 3층까지 서인국과 함께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열기가 대단했으며, 명보, 동방일보, 애플데일리 등 홍콩 4대 일간지들은 이날 현장 모습을 앞다투어 1면에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서인국의 홍콩 방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표했다. 특히 서인국은 공항에 몰려든 인파 속에서 넘어진 팬을 발견하고 직접 다가가 일으켜 세워주며 매너남의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명장면들을 팬들과 함께 재연하기도 하고, 히트곡들을 들려주기도 하며, 시종일관 팬들과 눈을 맞추고 교감하는 등 팬 서비스가 아닌 팬 사랑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서인국은 최근 종영된 ‘너를 기억해’에서 극 중 이현 역으로 출연,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괴물 같은 연기력으로 또 한번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KBS
연예 '슈퍼아이돌' EXID 솔지, 예상 밖 독설심사 '깜짝' ‘슈퍼아이돌’ 솔지가 예상 밖 독설 심사를 보여준다. 1일 방송되는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 연출 권영찬) 8회에서는 본격 아이돌 데뷔를 위한 연습생들의 댄스 팀 미션이 펼쳐진다. 한, 중 연습생들은 총 5개의 팀으로 나뉘어 세계 각국의 슈퍼디바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게 된다. 연습생들의 경연 무대만큼이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이날 경연을 심사하기 위해 ‘슈퍼아이돌’을 찾은 초호화 심사위원 라인업이다. 작곡가 김형석을 시작으로 지난 7회에 이어 8회에도 출연하는 1세대 아이돌의 전설이자 댄스 지존 장우혁, 중국 유명 배우 겸 가수 조격 등이 등장하는 것. 여기에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세 걸그룹 EXID의 솔지까지 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를 받고 있다. 1일 ‘슈퍼아이돌’ 제작진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솔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지는 ‘슈퍼아이돌’ 심사위원석에 앉아 연습생들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연습생을 칭찬하는 모습부터 심각한 표정으로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모습까지, 심사위원으로서 솔지의 다양한 면모를 짐작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솔지는 칭찬과 독설을 정확히 나누어 연습생들을 평가했다고. 특히 한 연습생에게는 “동작과 표정들이 과할 수 있다. 커버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 금방 들통난다”며 매서운 평가를 서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과연 심사위원으로서 솔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 솔지 이외에도 지난 7회 방송에 이어 1세대 아이돌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아시아를 집어 삼킨 댄스지존 장우혁, 중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조격, 작곡가 김형석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화려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청춘들의 빛나는 꿈 성장기,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 8회는 9월 1일 화요일 오후 7시 MBC MUSIC과 MBC every1, MBC퀸에서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연예 셔츠만 걸쳤는데 시크…하지원의 무심+세련 공항패션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담고 있는 배우 하지원의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하지원은 지난 28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하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셔츠와 복고풍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여기에 지도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프리마클라쎄의 버킷백을 착용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 패션으로 착용한 아이템들을 잇따라 완판시키며 '완판녀' 대열에 합류한 하지원은 이번 공항패션에서도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지원이 착용한 복조리 디자인의 프리마클라쎄 버킷백은 20150 FW 신제품으로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 중 하나로 뽑힌다. 골든 베이지를 배경으로 9가지 색상이 렌더링 된 세계 지도 패턴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프리마클라쎄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 지오맵과 지퍼, 리본 디테일로 기존 버킷백 디자인과 차별화를 주고 있다. 어떤 스타일에나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데일리백으로 올가을 세련된 스타일 완성에 제격인 아이템. 한편 하지원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각적인 패션스타일 너무 예쁘다” “하지원 너무 사랑스럽다” “나도 하지원 스타일링 따라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나비컴
연예 '10월 결혼' 김빈우, 웨딩 화보 공개…예비신랑 '훈훈 외모' 김빈우, 훈남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예비신랑과 함께한 꿀떨어지는 웨딩 화볼르 공개, 부러움을 안기고 있다. 31일 웨딩 전문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 측은 지난 28일 결혼을 공식 발표한 배우 김빈우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엘르 브라이드 화보촬영을 통해 김빈우는 "지인을 통해 알고 지낸 지 3년쯤 됐다"고 일반인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김빈우는 "이사를 하고 동네 주민이 된 후 '밥 한 끼 먹자'면서 친해졌다"라며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1살 연하의 사업가인 예비 신랑은 훈훈한 외모로 김빈우와 화보촬영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김빈우의 예비신랑은 "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맙다. 지금처럼 때로는 친구 같이, 때로는 연인 같이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말해 촬영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엘르 브라이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촬영에서 슈퍼모델 출신의 우월한 몸매가 드러나는 A라인 드레스, 늘씬한 각선미를 부각시킨 미니 드레스, 더불어 청순함을 표현한 한복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매력을 뽐냈다. 오는 10월 11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을 올릴 예정인 예비 신부 김빈우의 엘르 브라이드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엘르 브라이드 제공
연예 이하늬, 뉴욕 화보 메이킹 공개…시크+러블리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뉴욕 화보 메이킹 필름 속 시크,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와이앤케이 측은 이하늬의 뉴욕 화보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뉴욕 거리에서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늬는 레더 코트와 플로피 햇을 매치하고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고 블라우스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함을 드러내고 있다. 화보 속 이하늬의 패션 역시 돋보였다. 레더 코트,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 등 센슈얼하고 우아한 여성성이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활용하며 시크하면서도 실용적인 뉴요커의 FW 패션을 선보였다. 와이앤케이는 14회에 걸친 뉴욕 콜렉션 진출 및 'The Rising Star'상 수상, 전 세계 40개국에 진출하는 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세계적인 브랜드다. 기네스 펠트로, 지젤번천, 린제이 로한 등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또한 국내 론칭과 함께 ‘워너비 스타’ 이하늬를 모델로 발탁, 첫 론칭부터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하늬가 메이킹 필름에서 선보인 2015 FW 아이템은 CJ몰에서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와이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