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도 바가지를? 연정훈 "통금시간 12시, 어기면 혼나"기사입력 2011-03-27 09:05:36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탤런트 한가인도 남편에게 바가지를?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가수 김태우가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 시간에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과 전화연결을 했다.



연정훈은 "현재 홍석천이 운영하는 가게에 있다"고 말했고 이에 MC들은 "좀 늦었는데 혼날 수도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나 연정훈은 "아직 통금시간이 안돼서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이어 연정훈은 "통금시간이 12시다. 최근 몇 번 여겼다"며 "한가인도 바가지를 긁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빨리 들어오라고, 늦은 시간까지 뭐하냐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