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프로야구 잠실-목동-문학 우천 취소, 사직구장만 진행기사입력 2011-06-29 16:01:47




[TV리포트 도준형 기자] 우천 관계로 프로야구 경기 일부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 목동, 문학구장에서 열리 예정이였던 삼성 라이온즈-엘지 트윈스, 두산 베어스-우리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한편 사직구장에서 갖기로 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캡처



도준형 인턴기자 thog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