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프로야구 잠실-목동-문학 우천 취소, 사직구장만 진행

기사입력 2011-06-29 16:01:47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도준형 기자] 우천 관계로 프로야구 경기 일부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 목동, 문학구장에서 열리 예정이였던 삼성 라이온즈-엘지 트윈스, 두산 베어스-우리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한편 사직구장에서 갖기로 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캡처



도준형 인턴기자 thoga@tvreport.co.kr


연예 '슈퍼맨' 송만세·이서준, 막내 매력에 빠져 보겠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쌍둥이 막내 이서준의 귀여움이 폭발했다. 두 막내는 듬직한 형 밑에서 애교를 도맡았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5회에서는 ‘여행을 떠나요’가 방송됐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이휘재 서언 서준, 엄태웅 지온, 추성훈 사랑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만세는 배고픔을 호소했다. 송일국이 칼국수를 다 만들기를 기다리며 “배고파요”라고 소리쳤다. 송일국은 부엌에서 아이들의 배고픈 외침을 듣곤 서둘러 저녁상을 차렸다. 특유의 ‘주겠니’ 말투로 아빠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아빠가 만든 칼국수를 맛있게 먹으며 “이건 떡이 아니고 국수”라고 똑부러지게 설명했다. 다음 날에도 만세의 귀여운 매력은 이어졌다. 송일국은 일명 송대야를 완성해 갯벌로 나갔다. 그는 맛조개에 열중하다가 대한민국만세가 탄 대야를 확인하지 못했고, 방향을 잘못 잡은 대야는 결국 넘어졌다. 이때 만세는 대야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살아남으려 애썼다. 대야 양끝을 손으로 꼭 잡고 안간힘을 쓰는 표정이었다. 한편 서준이는 아빠 이휘재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서준이는 부쩍 말이 늘었다. 이휘재가 두 가지 보기를 주면 “둘다”라고 말할 정도. 하지만 엄마 이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