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스페인어권 팬들이 뽑은 한국 자연미인 1위 등극.. 송혜교 2위

기사입력 2012-01-26 17: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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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손효정 인턴기자] 구혜선이 스페인어권 해외 팬들이 뽑은 최고의 한국 자연미인으로 선정됐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혜선, 스페인어권 사이트에서 한국 자연미인 1위 등극’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 스페인어권 사이트에서 한국 자연미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구혜선은 32.0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27.09%의 송혜교가 바짝 따랐으며, 신민아가 12.13%로 3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어 이민정과 손예진은 10.24%로 공동 4위에 머물렀다. 



구혜선의 투명한 피부와 꾸미지 않은 털털한 모습이 그녀를 자연미인 1위 자리에 서게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혜선 진짜 예쁘다”, “역시 원조 얼짱 출신”, “요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구혜선의 매력을 해외 팬들도 알아봤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현재 SBS TV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한다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TV리포트 DB, 온라인 커뮤니티



손효정 인턴기자 shj2012@tvreport.co.kr


연예 [단독] 원조 한류 여신 김희선, 中 판타지 대작 '환성' 출연 배우 김희선이 중국 판타지 사극 드라마에 특별 출연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선은 중국 톱 작가 겸 감독인 궈징밍(곽정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대작 '환성'에 출연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김희선이 연기할 인물은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왕국의 신으로, 신들의 세계에서 최고의 권력을 가진 절대 여신 연희 역으로 등장한다. 스토리 진행에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역할이다. 원조 한류 스타인 김희선은 '환성' 제작진의 뜨거운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이 특별출연하는 '환성'은 판빙빙, 크리스(본명 우이판) 등이 캐스팅돼 영화로도 제작이 진행되고 있는 대작이다. 드라마 버전도 중국 톱 배우들로 꾸려져 9월중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작 '반지의 제왕'의 CG팀이 제작에 참여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진시황릉의 비밀' '전국:천하영웅의 시대'로 중국 관객과 만났던 김희선은 중화권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아오다 드라마 '환성' 특별 출연으로 중국 팬들에게 보답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원조 한류 스타의 중국 브라운관 첫 진출인 만큼 현지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문제적 교육계에 맞서는 젊은 엄마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