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걸그룹 예쁜 표준 얼굴 1위 등극 '서현 윤아 뒤이어'기사입력 2012-03-01 13:07:50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걸그룹 중 가장 예쁜 표준 얼굴형 미녀 1위로 선정됐다.



1일 리젠 성형외과에 따르면 국내에서 활동하는 걸그룹 중 가장 얼굴라인이 예쁜 미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 간 서울 명동과 압구정 거리에서 만난 20, 30대 연령층의 남녀 4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210표를 얻은 지연이 1위에 올랐다.



이어 소녀시대 서현(132표), 윤아(130표)가 근소한 차이로 2, 3위를 차지했으며 수지와 설리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미녀들의 공통점은 얼굴라인이 자연스럽고 어느 각도에서 봐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도 서글서글한 느낌을 준다는 것, 이런 점들이 호감형 얼굴의 표준이 됐다. 이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걸그룹의 패션, 뷰티 등에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한편 티아라 지연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에서 극중 칸의 여왕을 꿈꾸는 리안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지연 트위터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