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헤일리 웨스튼라 '오페라스타 참석해요'

기사입력 2012-03-16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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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송효진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tvN '오페라스타 2012' 생방송 결승전에 참석한 팝페라 가수 헤일리 웨스튼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페라스타'는 스타 가수들이 파격적으로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고품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날 박기영과 손호영의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송효진 기자 sh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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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미션 ‘시골경찰’ 이주승X오대환, 폐가 미스터리를 풀어라[종합]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시골경찰’들이 폐가의 의문을 밝혀낼 수 있을까.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선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의 경찰체험기가 공개됐다.  시골경찰 첫날, 고대하던 첫 퇴근으로 신현준이 느낀 건 바로 직장인의 삶이었다. 그는 “퇴근이 6시니까 5시 15분부터 기다려지더라. 앞으로 매니저들 스태프들, 퇴근은 바로 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야간근무는 막내 이주승의 몫. 이주승이 주민들도 기피하는 폐가의 순찰을 멋지게 해낸 가운데 동행한 전 경사는 “난 솔직히 좀 그랬다. 잘했다”라며 기특해 했다.  이에 이주승은 “나도 사적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못 들어갔을 것. 그런데 경찰복을 입으니 갑옷이나 방탄복을 입은 것 같더라. 원래 겁이 많은데도”라며 웃었다.  숙소에서도 이주승의 이 일화는 화제가 됐다. 신현준은 “고생했다. 무서웠을 것 같다”라며 이주승을 칭찬했다.  어느덧 ‘시골경찰’ 이튿날. 최민용이 드디어 꿈을 이뤘다. 제복에 헬멧을 갖추고 오토바이에 오른 것. 당당히 골목을 누비는 그는 든든한 시골경찰 그 자체였다.  밤의 영웅 이주승은 늦은 출근으로 혼쭐이 났다. 함께 근무를 했던 전 경사가 먼저 서에 당도한 것이 발단. 오대환은 “전 경사님과 함께 근무했던 거 아닌가? 그런데 넌 왜 늦게 오나. 빨리 오나”라며 이주승을 꾸짖었다. 센터 장 역시 “늦으면 늦는다고 연락을 해줘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주승과 오대환의 새로운 임무는 폐가를 재 순찰하는 것. 불빛의 정체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으로 이에 오대환은 “난 귀신을 믿는 사람이다. 폐가에 가는 건 무리다”라고 손사래를 쳤으나 전 경사의 설득을 피할 순 없었다. “폐하체험을 하라는 게 아니다. 밤에는 순찰에 제약이 있지 않나. 사고 방지를 위해 필수다”라는 전 경사의 설명에 오대환은 조용히 폐가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한 폐가. 살벌한 분위기와 주변을 거니는 뱀을 보며 오대환도 이주승도 질겁했다. 그러나 이들은 수색 끝에 동물의 뼈와 정체불명의 암호 등을 찾아냈다. 결론은 무속인의 흔적, 이번 순찰에 대한 오대환의 결론은 범죄와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다. 풋내기 ‘시골경찰’들이 해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