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장민석 기자] 2AM의 진운이 가장 큰 고민으로 연애를 꼽았다.
2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AM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운은 최근 가장 큰 고민을 묻는 질문에, “저는 연애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진운은 “조건이 디테일하다”면서 “키는 168~172cm, 얼굴형은 달걀형을 원한다”고 말했다. 연예인 중에는 이민정을 꼽았다.
이에 MC 이영자는 "나는 ‘이’자가 들어가서 난 줄 알았다"면서 깜짝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권과 진운은 이영자 성대모사에 나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KBS 2TV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