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침대셀카 공개 "착시현상? 예쁘네~"

기사입력 2012-04-07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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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서미연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침대 위 섹시한 매력을 공개했다.



민아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라 언니와의 행복한 시간. 꽤 지난 사진이지만 중국 상하이에서. 나의 영원한 룸메이트 아영이 언니랑. 무대 올라가기 전 추억을 남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유라와 침대 위에서 어깨라인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착시 현상이...”, “민아 진짜 귀여워~”, “걸스데이 빨리 돌아오세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민아 트위터



서미연 기자 miyoun@tvreport.co.kr


연예 서인국, 이쯤되면 남녀노소 불문 '케미자석' 배우 서인국의 재발견이다. 그 누구와 만나도 척척 들어맞는 환상 호흡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권기영 극본, 노상훈 김진원 연출)에서 냉철하고 까칠한 프로파일러의 모습부터 무심한 듯 시크한 로맨틱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을 가장 설레게 한 장면은 차지안(장나라)과 이현의 로맨스. 두 사람은 공조수사를 하면서 한층 가까워졌다. 차지안은 이현의 상처를 치료하다가 자연스럽게 그의 곁에서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깬 이현은 차지안을 안아 침대로 옮기다가 이내 쑥스러운 듯 내던졌다. 또 지안의 머리를 시크하게 쓰다듬기도 했다. 서인국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로맨스의 정석을 그려내고 있다. '남남케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살인용의자로 몰린 이현은 갤러리 관장(최덕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쇼핑을 돕고 기사노릇을 하게 된 갤러리 관장은 “너 날 막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야. 미술계에서 난 중요한 존재라고”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현은 “네가 좀 참아줘. 내가 지금 살인용의자라 카드를 이리저리 긁고 다니면 안 돼”라고 천연덕스럽게 말을 이었다. 자동차 핸들을 놓칠 정도로 놀란 갤러리 관장과 능청스럽게 운전대를 받아 든 이현. 긴장감 넘치는 수사극 사이 재미를 안기며 남남케미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