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이연희, 대본연습 '출연진들 사뭇 진지함 속 우월 외모 빛나'기사입력 2012-05-03 08:59:00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SBS TV 드라마스페셜 ‘옥탑방 왕세자’ 후속 ‘유령’의 소지섭 이연희 최다니엘 등 출연진이 대본연습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3일 오전 SBS를 통해 공개된 대본연습 사진에는 출연진들이 편안한 복장으로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편안한 복장임에도 연예인 포스를 한껏 내뿜고 있다.



이연희 송하윤 등 여배우들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오히려 청순미가 돋보였으며 눈처럼 흰 살결이 더욱 강조돼 보는 이들 기분까지 환하게 만들었다.



곽도원 최다니엘 엠블랙의 지오 등도 이날 대본연습에서 최선을 다한 연기로 김형식 감독이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날 가장 멋진 패션을 보여준 이는 단연 소지섭.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청재킷에 청셔츠를 매치했고 선글라스와 모자로 포인트를 줘 빈티지한 스타일의 패션을 완성했다.



‘유령’은 온라인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사이버 수사물로서 지난 2011년 범죄 스릴러 드라마로서 인기를 얻었던 ‘싸인’ 제작진이 다시 뭉친 드라마로 방영 이전부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5월 하순 첫 방송될 예정. 



사진=SBS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