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몸무게 질문에 정색 "그런 거 왜 물어봐요?"

기사입력 2012-05-05 17:53:3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이우인 기자] 카라 강지영이 몸무게 질문에 정색했다.



5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어린이날 맞이 실내 운동회가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은 철봉 과자먹기로 두 번째 게임을 즐겼다.



철봉에 매달린 두 사람 중 과자 3개를 먼저 먹지 못하면 철봉 아래 설치된 판 위에서 몸무게를 재야 하는 벌칙을 당하게 된다.



게임 전 MC 붐은 강지영에게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다른 멤버들의 몸무게는 나와 있는데 강지영만 없더라. 의도된 누락이 아니냐"면서 몸무게를 물었고, 강지영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제일 적었을 때가 46kg"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하지만 MC 김신영이 "50kg는 안 넘느냐"면서 추가로 질문을 던지자 강지영은 "그런 거 왜 물어봐요"라면서 정색했다.



당황한 김신영은 "그렇다고 그렇게 정색을 하냐"고 반응했다. 그러자 지영은 스케줄 때문에 이날 참여하지 못한 미쓰에이 수지를 찾으며 "배수지 어딨어"를 외쳤다.



사진=KBS 2TV '청춘불패 시즌2' 화면 캡처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연예 '더 바디쇼' 최여진, 입욕 과정 '아슬아슬한 노출' 더 바디쇼 최여진 [TV리포트=조준영 기자] '더 바디쇼' 최여진이 입욕 과정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 5회에서는 최여진이 셀프 카메라를 통해 입욕하는 과정을 직접 시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은 시크릿 입욕 노하우 첫 번째로 거품 입욕제를 추천했다. 욕조에 물을 받기 전 거품 입욕제를 넣으면 거품이 자연스레 많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최여진은 두 번째로 라벤도 오일을 꼽았다. 최여진은 "라벤더 오일을 목욕물에 풀어 주면 좋은 냄새로 인해 피로를 풀어준다"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세 번째로 각질 제거에 좋은 배스 솔트를 추천했다. 최여진은 직접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다리에 배스 솔트로 각질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여진은 "내가 직접 만든 양초이며 케이스에 스티커도 예쁘게 붙여 명품 양초 부럽지 않다"라며 아로마 캔들을 소개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최여진은 아슬아슬한 노출을 감행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여진이 진행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는 당당한 여성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시할 최초의 여성 바디 전문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온스타일 '더 바디쇼'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