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서 탄탄한 연기로 한류 견인차기사입력 2012-05-07 15:07:40




[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에서 박광현이 탄탄한 연기를 보이며 한류열풍에 한몫을 하고 있다.



그는 최근 첫 뮤지컬임에도 '연기를 잘 한다'는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극 전반에 흐르는 유치하고 어색한 개그들을 익살맞고 유연하게 소화해내며 그동안의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공연 관계자는 7일 "연일 많은 일본인 관객들이 뮤지컬을 보러 오고 있는데 그 중에는 박광현의 사진이 프린트 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팬들이 자주 눈에 띈다"며 "박광현을 응원하는 화환과 쌀 기부도 많다"고 말했다.



또 뮤지컬을 본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어 박광현의 제2의 전성기가 예고되고 있다.



공연을 본 관람객들은 "공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박광현씨 프랭크 역 잘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소녀시대 써니와의 호흡이 보기 좋았습니다" "화려한 무대 구성이 좋습니다" 등 아낌없는 칭찬을 남겼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보라 인턴기자 purplis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