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대두사진, 얼큰이 미모도 여신 '굴욕은 먹는건가'

기사입력 2012-05-18 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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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카라의 대두사진이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을 비롯한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 찍어 대두 인증샷이 되어 버렸다. 이들은 대두 인증샷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라 대두사진 완전 귀엽다" "카라 대두사진 어쩜 이렇게 예쁠수가 있지?" "카라 대두사진 인형 빙의" "카라 대두사진 굴욕 사진도 여신" "카라 대두사진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연예 '슈퍼맨' 우리 아이들,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의 '폭풍 성장'이 놀라우면서도 흐뭇한 기분을 자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삼둥이 부자, 이휘재 쌍둥이 부자, 엄태웅 엄지온 모녀, 추성훈 추사랑 모녀, 이동국 오남매가 출연한 '화려한 외출' 편이 전파를 탔다.  애견 카페를 가자는 아빠 이휘재의 말에 쌍둥이는 신이 나서 소리쳤다. 이때 서준이의 말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진짜로 신발 신고 나가는 거야?"라고 완벽한 문장을 구사한 것. 그동안 옹알이 수준의 말만 했던 서준이의 성장에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흐뭇해했다. 서준이는 또 엄마 문정원을 따라한 듯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종이배 경주대회에 삼둥이와 함께 나선 송일국은 1등을 자신했다. 대회 장소에 차를 대자 삼둥이는 종이배 재료를 함께 옮겼다. 그간 자신이 혼자 해왔던 일을 아들들이 돕자 송일국은 흐뭇한 표정으로 내려다 봤다. 삼둥이는 송일국을 도와 종이배 경주에 도전, 2등을 기록했다.  한 달 동안 한국생활을 시작한 첫날,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이휘재의 초대로 서언 서준이의 집을 방문했다. 추사랑은 쌍둥이 동생들과 같이 놀아주기도 하고 동생들을 돌보며 의젓한 누나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쌍둥이들이 말을 제대로 듣지 않자 호통을 치는 카리스마, 자동차가 경적을 울리자 "빵빵 거리지 마세요. 여유를 가지세요"라고 예의를 중시하는 모습은 확실히 예전과 다르게 의젓함이 느껴졌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연예 '아빠를부탁해' 굿바이 조윤경, 진짜 이별인가요?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조민기 딸 조윤경이 학업을 위해 '아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늘 밝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그녀. 이별이 아쉽기만 하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윤경의 단골 중국집에서 모인 조윤경, 조혜정, 이예림, 강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윤경은 이날 10kg 감량에 성공한 날씬한 자태로 등장, 다른 딸들을 놀라게 했다. 강다은은 조윤경을 보자마자 "살 빠진 것 봐"라고 놀랐고, 조혜정은 "나 소름돋았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일주일 뒤 미국에 재학 중인 학교로 돌아가는 조윤경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아빠를 부탁해' 하차를 결정한 상황. 조윤경은 앞으로 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도 진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세 딸들과도 정이 많이 든 윤경이는 "가기 싫다"며 울상을 짓기도 했다. 아쉬움이 남지만 이별의 시간은 점점 다가왔다. 이날 조윤경은 "나는 아빠랑 그렇게 친하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아빠는 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닌데 싶었다. 그게 부딪히는 것이 심했다"며 "이제 그 벽이 점점 허물어진 것 같다. 이제 아빠를 조금 더 좋아하고 이해하면서 살 생각이다"라고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달라진 점을 고백했다. 떠나는 윤경이를 위해 마지막 기념 사진을 남기기로 한 딸들은 윤경이에게 외모를 몰아주기로 했다. 특히 윤경이를 데리러 온 윤경이의 동생 경현이까지 합세했다. 특히 혜정이와 다은이는 한껏 망가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경의 할머니는 "첫째로 건강 지키고, 뭐든지 맡은 거 열심히 하고 방학할 때까지 잘 다녀와"라며 손녀딸과 떨어져야 하는 아쉬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조윤경은 "시원섭섭하다. 아빠랑 이렇게 또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자고 다짐하기도 했다"며 "사람들이 좋아해주셔서 저와 제 가족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윤경과 함께 강석우 딸 강다은도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강다은은 "제가 과 특성상 학교에 오래 있어야 하는 일이 많다. 방송과 학교에 모두 지장을 주는 것 같다"며 "학업에 열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잘 한 일 같다"고 이별을 고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연예 하와이, '복면가왕' 11대 가왕 등극…기타맨은 엑소 첸 (TV종합)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VS 전설의 기타맨 [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네가 가라 하와이가 11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1대 가왕을 향한 도전이 펼쳐졌다.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는 최종 후보인 전설의 기타맨과 11대 가왕 자리를 두고 방어전을 펼였다. 먼저 전설의 기타맨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선곡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담백한 감성과 애절한 보이스로 황홀한 사랑고백을 나눈 전설의 기타맨은 11대 가왕으로서 손색이 없었다. 반면 네가 가라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압도적인 무대를 펼쳤다. 특유의 흥나는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디바다운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꽉끼는 바지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막상막하 실력을 과시한 두 사람. 청중의 선택은 파워풀한 무대의 네가 가라 하와이였다. 10대에 이어 11대 복면 가왕에 등극하며 2연승을 차지했다. 네가 가라 하와이는 "좀더 격이는 가왕으로서 최선을 다한 무대를 만들어 오겠다"고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네가 가라 하와이에 패한 전설의 기타맨의 정체는 그룹 엑소의 메인보컬 첸이었다. 그의 실체를 본 여성 판정단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연예 김현주, 불륜녀 박한별과 신경전 “시간낭비 말라” ‘애인있어요’ 김현주, 불륜녀 박한별과 신경전 “청춘을 쓰레기통에서”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애인있어요’에선 김현주가 박한별에게 청춘을 쓰레기통에서 뒹굴게 하지말라고 경고했다. 30일 SBS ‘애인있어요’4회가 방송됐다.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담는 작품으로,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한 인생 리셋 스토리를 그린다. 이날 방송에선 설리(박한별)가 진언(지진희)과 하룻밤을 보내며 한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혼을 요구하는 진언의 모습에 아내 도해강(김현주)은 분노와 절망을 감추지 못했다. 해강은 남편을 유혹하는 설리에게 “이룰 수 없는 거에 시간낭비 하지 마. 가져봤자 언젠가 없어져. 그 감정이 영원할거 같지 영원한 거는 없다. 니 청춘을 더러운 쓰레기통에서 뒹굴게 하지말라”고 압박했다.  그러나 설리는 “어차피 없어지는거면 닳아서 없어질래요. 아무것도 안하고 녹스는 거 보단 닳아서 없어지는 쪽을 택할래요”라고 말하며 진언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설리와 해강의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앞으로 세 남녀의 관계가 어떤 파란을 맞을지 주목된다. 사진=‘애인있어요’화면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