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게임 아바타 출시, 빅뱅 2NE1 원더걸스 뒤를 잇다기사입력 2012-05-24 16:52:04




[TV리포트 신나라 인턴기자] 24일 넥슨이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에 걸그룹 에이핑크 아바타가 출시됐다.



현재 ‘엘소드’는 만화적인 밝고 귀여운 캐릭터와 화려한 액션을 자랑하는 게임으로 이번 제휴로 에이핑크 아바타가 게임 내 등장, 더 많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에 따르면 “에이핑크의 요정과 같은 콘셉트가 밝고 유쾌한 엘소드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캐스팅하게 됐다”며 아바타 출시 이유를 밝혔다.



무엇보다 지난 해 출시된 빅뱅, 올해 초 출시된 2NE1과 원더걸스 아바타의 뒤를 잇는 것이라 에이핑크가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 관계자는 "게임 ‘엘소드’ 속에서도 에이핑크만의 귀여움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정규 1집 타이틀곡 ‘허쉬(HUSH)’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또한,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SBS TV 드라마 '대풍수‘에 캐스팅 된 데 이어, 정은지 역시 케이블TV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에 캐스팅되면서 연기돌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사진=A CUBE Entertainment



신나라 인턴기자 norahshin@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