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지현 현아 동사무소 셀카 공개 "일상도 연예인"

기사입력 2012-05-25 17: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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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신나라 인턴기자] 걸그룹 포미닛 멤버 지현과 현아의 동사무소 셀카가 화제다.



지현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동사무소에서 순번대기표 뽑고 셀카 찍기"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현은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긴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를 뽐냈다.현아는 순번대기표를 입에 물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이래서 연예인이구나" "동사무소 직원들 계탔네" "귀여운표정도 섹시하다" "점점 더 이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남지현 트위터



신나라 인턴기자 norahshin@tvreport.co.kr


연예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7대 가왕…반전 없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에 성공, 7대 가왕에 올랐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1조는 ‘소녀감성 우체통’과 ‘오 필승 코리아’의 대결이었다.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부른 ‘소녀감성 우체통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조정현의 ‘슬픈 바다’를 열창한 오 필승 코리아는 탈락했다. 오 필승 코리아의 정체는 배우 송원근. 2라운드 2조는 ‘장래희망 칼퇴근’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장래희망 칼퇴근은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강산에의 ‘라구요’를 각각 선곡했다. 탈락한 장래희망 칼퇴근의 정체는 가수 정인이었다. 이어 진행된 3라운드에서 ‘소녀감성 우체통’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내 칼을 받아 낭만자객이 가왕 후보에 진출했다. 마지막으로 3연승을 달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부르며 감동 무대를 완성했다. 이에 클레오파트라는 7대 가왕에 올랐다. 탈락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