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쇄골로 지드래곤 송중기 눌렀다기사입력 2012-08-17 17:55:40




[TV리포트 = 송승은 기자] 비가 뼈미남 1위에 선정됐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최고의 뼈미남은?'이란 주제로 홈페이지를 통해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총 450명 가운데 46%(205명) 압도적인 지지율로 비가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쇄골도 섹시하다" "쇄골에 물이 고이겠다"는 이유로 비를 꼽았다. 현재 군복무 중인 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주연을 맡았다.



2위는 솔로 음반으로 컴백이 임박한 빅뱅의 지드래곤이 13% 지지율로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내달 방영되는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의 송중기가 11% 지지를 얻어 차지했다. 박유천 이민호 장근석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TV리포트 DB



송승은 기자 ss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