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종영소감 "'보고싶다' 뜨거운 관심에 행복"기사입력 2013-01-15 23:04:48


 



박유천 종영소감…



[TV리포트] 박유천이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의 종영소감은 15일 JYJ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게재됐다. 박유천이 한정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보고싶다'는 현재 마지막 2회만을 남겨두고 결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그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막바지 촬영 행복하게 열심히 찍고 있구요.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정우도 저도 행복합니다. 마지막 남은 2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박유천의 종영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박유천 종영소감, 정말 '보고싶다' 끝날 때가 다 됐구나" "박유천 종영소감 보니, 끝나는게 실감나네" "한정우 못봐서 어쩌지" "'보고싶다' 안 끝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리포트 DB 



이지현 기자 dlwusl0201@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