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성해 기자] '메트로시티'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메트로시티' 측은 "클래식한 스포티즘과 센슈얼한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리마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라마는 '메트로시티' 광고를 통해 국내 브랜드와 모델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광고는 뉴욕 현지 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광고 속에서 섹시한 분위기와 그윽한 눈매, 완벽한 몸매가 '메트로시티' 제품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골드빛 바디수트에 화이트 재킷을 입고 알록달록한 '메트로시티' 미니백을 여러개 들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했다.
특히 리마는 촬영 두달 전 둘째 딸 시에나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또한 현재 프랑스와 이탈리아 보그와 바자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파울라 쿠다키가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