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성해 기자] '17세 H컵 가슴이라니...'
불과 17살밖에 안됐지만 H컵에 이르는 풍만한 가슴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이 있다. 주인공은 이노우에 리코.
그녀가 첫 이미지 DVD를 발매했다. 인터넷 리뷰에 따르면 '펄떡펄떡 튀는 H컵 가슴이 눈부시게 흔들리고, 터지는 웃음과 권태로운 표정이 귀여워서 참을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또한 T스타일의 비키니 차림에 물이 뿌려지는 장면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17살의 여름 추억을 패키지로 묶었다는 것이다.
1995년 3월22일생인 이노우에 리코는 카나가와현 출신이다. H컵 가슴에 비해 신장은 160cm 아담한 스타일. 취미는 독서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