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재벌 포스' 앞머리 하늘 찌를 듯 "타이완 오랜만!"기사입력 2013-02-20 15:16:17




[TV리포트=박설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이 셀카 사진으로 타이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시원은 20일 자신의 중국 웨이보에 "타이완 친구들 오랜만이에요. 우리 방금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시원은 사진에서 터틀넥 니트, 재킷에 안경을 쓴 잰틀한 차림으로 차 안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하늘을 찌를 듯 곧게 세워진 앞머리도 눈에 띈다.



사진을 본 타이완 팬들은 "환영해요" "앞머리가 날카로워 보이네요" "사장님 같다" "재벌 포스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슈퍼주니어-M은 21~23일 대만, 24일 중국 청두에서 팬파티를 개최해 중화권 팬들과 만난다.



/ 사진=시원 웨이보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