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셀카] “내 뽀뽀를 받아줘”…달샤벳 애교 퍼레이드②기사입력 2013-03-02 08:52:02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혼자서도 잘 놉니다. 천연덕스럽게 잘 찍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카메라 앞에서 진가가 발휘되는 달샤벳입니다.”



TV리포트가 아이돌 스타들의 미공개 셀카를 단독으로 입수, 매주 솔직하게 혹은 재미있는 그들의 모습들을 공개한다. 꽁꽁 감추고 싶은 비밀마저도 속속들이 파헤칠 테니 독자들이여 기대하시라. 짜잔~



열네 번째 타깃은 그룹 달샤벳. 데뷔한지 만 2년을 넘긴 샤방샤방한 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으로 구성됐지. ‘있기 없기’로 주목받으며 2012년을 마무리한 달샤벳은 2013년 3월, 여섯 멤버 각자 다른 활동에 열중하느라 정신없는 상황이야.



사실 새 음반 준비로 공백기를 갖는 가수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 하지만 달샤벳 멤버들은 선뜻 근황공개를 허락했어. 잠시 가수가 아닌 배우와 MC 혹은 학생으로 맡은 역할에 열중하는 달샤벳. 지금부터 사랑스러운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을 구경해보자고~





세리 “여러분 그윽한 제 눈빛과 입술 그리고 사랑까지~ 모두 드립니다 호호호”





수빈 “살포시 눈을 감았어요. 앗! 무슨 상상을 하시나요? ㅋㅋㅋ”





가은 “노란색 원피스 입고 샤랄라~ 벌써 봄이 느껴지나요? 호호”





아영 “촬영장 이동 중에 셀카타임~ 메롱 포즈 있기 없기 ㅎㅎㅎ”





우희 “제 뽀뽀 받으실 분~ 손 들어주세요~ 호호호”





지율 “혹시 우비소녀 기억하세요? 오늘은 지율소녀의 키스를 쪼~옥!”





수빈 “저 올해로 스무살됐어요~ 그래도 계속 귀요미하고 싶어요 헤헤”





아영 “헤어 컬러 바꾼 기념으로 쨘~ 다른 사람 느낌으로 찰칵!”



 



<달샤벳의 근황을 담은 [독점★셀카] ③,④는 3일 오전 공개합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달샤벳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