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한지우, 18살차 무색한 '친자매 포스'기사입력 2013-03-04 09:22:46


 



[TV리포트=장민석 기자] 가수 김완선과 배우 한지우의 친자매 같은 다정샷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4일 한지우와 김완선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우와 김완선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완선은 한지우와 실제 나이차가 18살이나 남에도 불구하고 자매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최근 일본 국영방송인 NHK의 한 패션 프로그램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베이글녀'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토비스 미디어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