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조성진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가 영회 '장고: 분노의 추적자'(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홍보 차 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하는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는 아내를 구해야만 하는 남자 장고와 목적을 위해 장고를 돕는 닥터 킹, 장고의 표적이 된 악랄한 대부호 캔디가 벌이는 피도 눈물도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