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배우 류현경(29)과 양익준(38) 감독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는 "현재 확인 중이다"고 말을 아꼈다.
류현경과 양익준 감독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7일 오전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서 확인 중이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열애 사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전혀 몰랐다. 일방적인 부인이 아니라 일단 두 사람에게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양익준 감독은 '가족의 나라' 프로모션 차 일본에 있어 통화가 어렵다. 류현경 씨 역시 이른 아침 시간이라 확인이 안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동아는 영화계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류현경과 양익준 감독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rk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