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셀카] 엑소, 데뷔 첫 1위 트로피 획득기념 방출②

기사입력 2013-06-15 09:14:07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데뷔 후 첫 1위 트로피가 저희 품에 왔습니다. 눈물을 쏟았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 멤버 전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줬습니다. 이 모든 게 저희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 덕분입니다. 엑소가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우~”



2012년 12월 1일, 첫 번째 타깃부터 매주 핫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TV리포트의 [독점★셀카]. 그 어디서도 노출된 적 없는 아이돌 스타들의 미공개 셀카를 입수, 단독으로 공개하고 있어. 솔직 혹은 재미있게 아이돌의 은밀한 사생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매력적이지.



스물아홉 번째 타깃은 그룹 엑소(EXO). 엑소케이(EXO K)와 엑소엠(EXO M)가 결합해서 재탄생한 글로벌 그룹이지. 엑소는 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로 구성돼 열 두 색의 매력을 발산 중이야. 이런 그룹도 찾기 어려울 걸. 멤버 전원이 훈남인 경우.

 

타이틀곡 ‘늑대와 미녀’로 컴백한 엑소는 불과 2주 만에 1위를 차지했어. 데뷔 후 처음 갖게 된 1위 트로피에 엑소는 눈물을 펑펑 쏟고 말았지.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던 엑소와 다르게 어찌나 마음이 순수하던지. 무대에서 내려온 엑소의 평소 모습 지금부터 상세히 소개해줄 테니 기대하시라~





“찬열 시우민 첸 디오는 아직 메이크업 전이지요. 별명은 피부미남 ㅋㅋㅋ”





“루한의 옆모습, 레이의 정면샷, 카이의 장난기가 합체 됐습니다. ㅎㅎㅎ”





“거울 앞에서 첸과 시우민. 첸은 장난꾸러기, 시우민은 예쁜짓 호호호”





“크리스와 타오의 눈빛대결! 파바박~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 보이시죠? ㅋㅋㅋ”





“타오와 크리스가 두건 브라더를 결성했습니다. Yeah~ Red boy Yeah~”





“드디어 열두 명의 엑소가 한 자리에~ 단체로 소리질러볼까 아우~”



<엑소의 멤버별 개인 셀카를 소장하고 싶다면, 16일 오전 공개되는 [독점★셀카] ③,④를 기대해주세요.>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엑소 제공


음악 EXID, 확실히 떴구나…美 인종차별 구설수까지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EXID가 정말 확실하게 떴나보다. 미국의 인종차별 구설수까지 올랐다. 4일 오전 EXID가 미국의 한 매체로부터 인종차별에 가까운 조롱을 당했다고 보도됐다. 해당 내용은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서 비롯됐다. EXID는 미국 공연 참석을 위해 LA공항에 도착했고, 현장에 있던 매체 인터뷰의 급작스러운 질문에 답했다. 멤버 정화는 영어로 답했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하지만 해당 매체는 정화의 영어 억양에 대한 반응을 부각시켰다. 영어가 서툰 정화를 두고 우스꽝스럽게 표현한 것.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인종차별이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에프엑스 멤버 엠버 역시 자신의 SNSdp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TMZ는 쿨하지못하다. 너희들의 무례하고 유치한 행동 때문에 미국인들이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정화를 향한 미국의 인종차별 주장에 힘을 실은 것. 분명 정화가, EXID가 기분 나쁠 상황이다.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그것도 정식 인터뷰 자리가 아닌 입국 현장이었다. 그러나 정화는 웃는 얼굴로 현명하게 대처했다. 별 탈 없이 현장 상황을 마무리했다. 그럼에도 미국 매체는 정화의 영어를 지적했다. 하지만 해당 매체의 특성을 안다면, 무작정 흥분할 사안은 아니다. 문제가 된 매체는 사실 전달보다는 연예인의 허점을 노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영어권 국가가 아닌 스타에게는 늘 영어로 꼬투리를 잡았다. 상식선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취재 형태로 황당한 보도를 내놓기 일쑤다. EXID 소속사 측은 이번 일에 대해 “유감이다”는 입장을 표명한 상태. 딱 거기까지면 됐다. 소속사 측은 더 이상 일을 키울 필요가 없다. 그 매체를 향해 강경 대응하겠다면, 괜한 소모전일 뿐이다. 그런 반응을 기대하고 벌인 작전일 수 있다. EXID는 그냥 무시하면 된다. 오히려 이번 일로 EXID의 존재감은 다시 한 번 두드러졌다. 2014년 ‘위아래’로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EXID는 2015년 대세 흐름을 확실히 잡았다. 4월 발표곡 ‘아 예(Ah Yeah)’로 5월까지 인기를 얻으며 총 4개의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1위 가수가 된 EXID가 이번 해프닝으로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대세로 올라설지 기대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음악 [단독]빈지노, 외국모델과 교제…길거리 스킨십 화제 ‘사랑꾼 래퍼’ 빈지노의 새 여자친구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라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하는 일상을 사진에 담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거리 데이트를 즐겼으며, 커플 아이템도 착용했다. 이런 사진은 스테파니 미초바의 SNS에도 나란히 게재된 상태. 빈지노와 스테파니는 주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이런 상황은 사진으로 입증됐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서울 강남 모 백화점 앞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의 모델로 한국 패션쇼를 통해 종종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우월한 비주얼을 가진 스테파니는 빈지노와 만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평소 빈지노의 열애 스타일로 봤을 때 현재 스테파니 미초바와 핑크빛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빈지노의 경우 여자친구와 함께 찍거나, 여자친구를 위한 사진 등을 자유롭게 공개한 바 있다. 이미 미국 LA 교포들 사이에선 이들의 교제가 알려진지 오래. 연인을 향한 사랑을 굳이 숨기지 않는, 당당한 빈지노를 향한 여성팬들의 지지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빈지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