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오로라공주' 최대수혜자? 어깨 아픈 부담감 느껴"기사입력 2013-12-23 10:46:31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서하준이 '오로라공주'의 최대수혜자로 떠오른 것에 대해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서하준은 23일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대 수혜자'라는 평에 대해 "드라마는 다른 배우들과 관계자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것인데 어깨가 아픈 부담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드라마의 앞날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아팠기 때문에 내가 잘 못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히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