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타일] 윤종신X박명수 '코디 상주라~ 아재패피 양대산맥'

기사입력 2017.08.27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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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아재계의 패셔니스타



이렇게 옷 잘 입는 아재들이라니. 가요계의 신 윤종신과 개그계의 거성 박명수는 넘치는 재능과 입담 말고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어떤 옷도 소화하는 의외의 패션센스가 바로 그것.



지디, 배정남도 박수칠 아재 패셔니스타의 화려한 스타일을 모아봤다.



★윤종신



클래식한 패션을 선호하는 윤종신은 소매와 바짓단, 오버핏 재킷, 브라운 슈즈 등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쓰며 특유의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윤종신 '흠 잡을 데 없는 패션'





윤종신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윤종신 '아무나 소화 못하는 의상'





윤종신 '오버핏 재킷 하나로 패션 완성'





윤종신 '핑크재킷에 스니커즈까지'





윤종신 '아들과 맞춘 패밀리룩'



★박명수



팬들을 감동시키는 패션센스의 소유자 박명수는 화려한 패턴으로 특유의 개성을 드러낸다. 깔끔한 패션에도 신발, 벨트 등 한 가지 포인트로 재미있는 룩을 완성하는 모습이다.





박명수 '올카모 수트도 완벽 소화'





박명수 '신발이 포인트'





박명수 '수미 누님과 맞췄어요'





박명수 '올블랙에도 패턴은 과감하게'





박명수 '패피들만 가능한 레이어드룩'





박명수 '개성만점 아재패피'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