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타일] '어머님이 누구니?' 축복받은 유전자 자매들~

기사입력 2017.09.09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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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언니도 예쁘고, 동생도 예뻐~'



우월한 유전자로 연예계에서 주목받는 자매들이 있다. '정자매' 제시카와 크리스탈부터 공승연과 정연, 김옥빈과 채서진까지. 닮은 듯 다른 자매들의 매력을 살펴보자. 



 



★ 제시카-크리스탈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자매는 시크한 매력이 똑 닮았다. '얼음공주' 자매로도 불리는 두 사람은 시크함과 함께 패션 센스까지도 닮았다. 사복 패션부터 화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비주얼 자매다.  





크리스탈-제시카 '시크한 정자매'





크리스탈-제시카 '두 손 꼭잡고~'





크리스탈-제시카 '올블랙 커플룩'



★ 공승연-정연



언니 공승연은 청순, 동생 정연은 보이시. 닮은 듯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이지만, 지난해 SBS '인기가요' 진행을 함께 하며 자매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공승연-정연 '상큼 미소'





공승연-정연 '너무해, 너무해~'





정연-공승연 '달달한 자매 데이트'



★ 김옥빈-채서진



김옥빈과 채서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때문에 어느 누가봐도 자매같다. 7살 터울의 두 사람은 작품이 개봉할때면,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며 열성팬임을 자처한다. 





채서진-김옥빈 '훈훈한 자매 비주얼'





채서진-김옥빈 '언제나 함께~'





채서진 '난 김옥빈 열성팬!'



freddie@tvreport.co.kr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