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미쓰에이 해체, 수지-페이 JYP 잔류

기사입력 2017.12.27 10:12 AM
“자연스럽게”…미쓰에이 해체, 수지-페이 JYP 잔류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미쓰에이(miss A)가 해체했다. 멤버 수지와 페이는 JYP엔터테인먼트 잔류해 솔로 활동을 이어간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의 해체를 공식화하면서 네 멤버의 근황을 소개했다. 우선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재계약을 맺었다. 지아는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중국으로 떠났고, 민은 지난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는 JYP엔터테인먼트 측의 미쓰에이의 해체 이유.
 
2010년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한 미쓰에이는 꾸준히 활동했다. 하지만 멤버 수지가 두각을 나타내며 그룹을 향한 관심도가 떨어졌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