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산다라박 “목표체중 42kg, 살 안쪄서 스트레스”

기사입력 2018.01.04 11:11 PM
‘이중생활’ 산다라박 “목표체중 42kg, 살 안쪄서 스트레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마른 몸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4일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했다. 

앞서 씨엘은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39kg에 불과하다며 “2NE1 활동 당시 나는 계속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라고 푸념했던 바. 

이날 산다라박은 “왜 살이 안찌나?”라는 질문에 “살이 안찌는 게 스트레스다”라며 “난 초딩입맛이다. 살찌는 걸 좋아하는데 깨작깨작 먹는다. 많이 못 먹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42kg이라는 목표 체중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