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총출동 기부 이벤트, 기부하고 스타 애장품 받으세요

기사입력 2018.01.09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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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연예전문 온라인 미디어 TV리포트와 21명의 스타가 함께 하는 ‘기브 러브’ 기부 이벤트가 많은 이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순항 중이다.



‘기브 러브’ 이벤트에 참여한 스타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방탄소년단 RM, 엑소 수호, 엑소 시우민, 워너원 강다니엘, 세븐틴 호시, 갓세븐 잭슨, 아이유, 황치열, JYJ 김재중, 마마무 휘인, 여자친구 유주, 박형식, 류준열, 박해진, 이민호, 이동욱, 박서준, 추자현, 우효광, 송지효 등 21명.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1000원을 기부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가 준비한 애장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타 애장품을 살펴보면, 유노윤호, 시우민, 강다니엘, 잭슨 등은 평소 착용하던 모자를 준비했고, 아이유, 김재중은 헤드폰을 내놓았다. 황치열, 수호, 휘인, 유주, 호시, 박해진, 이민호, 이동욱, 이서준, 추자현, 우효광 등은 촬영 중 입었거나 평소 자주 입었던 의류를 애장품으로 준비했다. RM과 류준열은 감동 깊게 읽은 책에 마음이 담긴 메시지를 적었다.



G마켓 글로벌샵에 오픈한 ‘기브러브’ 이벤트는 한영문 혼용, 중문 사이트로 구성돼 국내 팬은 물론 중국, 미국, 동남아 등 해외 팬들까지 참여, 이벤트 종료를 하루 앞둔 현재 4천8백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모은 스타는 이민호로 8백5십만원을 기록하고 있고, 그 뒤로 강다니엘(7백2십만원), 방탄소년단 RM(6백만원), 황치열(4백만원) 등도 많은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



TV리포트와 21명의 스타가 함께 하는 ‘기브러브’ 이벤트는 1월 10일 오전 10시까지 G마켓 글로벌샵에서 진행되며,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유니세프에 전달된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한소희, 과거 문신·담배 사진 재조명…"충격적" VS "개인의 자유" [이슈리포트]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JTBC '부부의 세계' 출연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문신을 하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게재한 과거 SNS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인이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게시글이지만 미디어에 노출되는 연예인의 파급력을 고려한다면 경솔한 행동일 수 있는 상황이다. 문신, 담배 사진에 대해 일부 대중은 "과거가 충격이다" "저건 좀... 원래 배우할 생각이 없었던 건가"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 "연기가 일상생활이었네" 등 한소희의 삶을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대다수는 애초 문신, 담배가 논란이 될 이유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 한소희가 관련 사진을 올렸을 당시 이미 성인이었고 그가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것. "문신이나 담배는 개인의 자유다" "한소희가 문신해서 누구에게 피해를 줬냐"라며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하는 반응도 많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연예인의 문신이나 담배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자 연예인에게는 아직도 엄격한 잣대가 사라지지 않은 것은 사실. 한소희도 이를 인식한 것인지 데뷔 전 관련 게시글들을 삭제하고 문신 역시 제거했다.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연기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tvN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 출연했다. 그는 '부부의 세계'를 통해 제 1의 전성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연예 티아라 함은정, 신생 기획사 캐빈74와 전속계약 [공식]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의 함은정이 신생 기획사 캐빈74(Cabin74)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캐빈74는 8일 이같이 밝히며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함은정과 함께 새 시작을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서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시너지를 일으키며 같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함은정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지난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남긴 함은정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사랑받았다.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드림 하이', '인수 대비', '별별 며느리', '러블리 호러블리' 등으로 특유의 상큼 발랄한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실종 2'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현재 함은정은 SBS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에 출연해 평소 애청자답게 정글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야무지게 챙겨 오는 등 섬세한 준비성을 발휘하며 김병만도 인정한 ‘정글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아울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캐빈74
연예 크리스 헴스워스, 넷플릭스 '익스트랙션'서 보여줄 美친액션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으로 액션 진수를 선보인다.마블 시리즈의 토르로 활약해왔던 크리스 헴스워스의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웃음기를 빼고 돌아온 그는 타격감 넘치는 시원한 리얼 액션은 물론 화려한 총격전과 카체이싱까지 숨겨놓은 액션 실력을 빛내며 새로운 진가를 보여준다.'익스트랙션'은 '어벤져스' 시리즈로 영화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던 루소 형제가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다. 루소 형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지형지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거침없는 맨몸 액션과 생동감을 더한 원테이크 논스톱 액션 등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가 탁월한 액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넷플릭스 제공